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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을 보라는 ㄲㄲ
peremen 누군가가 관제실에 쳐들어가서 급전 스위치를 내렸을 거라고 사료되어, 이에 승강장에 정차해 있던 8301호 기관사는 2008/10/28
필통맨 기관차가 움직이지 않자 그냥 잠을 잤습니다. 이에 승객들은 2008/10/28
소쉰여객™ 사태를 진정하기 위해 음막장이 직접 나섰다. 이에 뿔난 승객들은 2008/10/28
호롤롤롤로 오늘은 떡밥도 없고 조용하군녀~ㅅ~ 121.132.110.102 2008/10/28
7014 수업듣기귀찮군여 -_ㅜ 마지막시간은 선형대수학 ㅠㅠ 210.110.5.124 2008/10/28
札幌發倫敦行 기관차를 분리시켜 KTX2를 연결시켰다. 이에 기관사는 2008/10/28
자칭선생 음라대왕에게 보고하지않고 부산까지 오송을 무정차로 좔주했다 이에 2Fe는 2008/10/28
영등포구청역 스크린 도어가 급 열려졌다....이에 승객들은 2008/10/28
札幌發倫敦行 KTX에 무슨 프라다도어라면서 부시고 다시 탑승하였다. 이에 음라대왕은 2008/10/28
브레이크 지옥으로 도망쳤다. 이 상황에 대해 지옥 거주자들은 2008/10/28
댓글돌이 댓글 10개 돌파!!
peremen ㄴ 아 저 댓글돌이가 맥을 끊네 2008/10/28
자칭선생 나의 명품 구라다 스크린도어를 부셨다며 땡깡을 부렸다. 이에 강경호는 2008/10/28
peremen 공석이 된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자리를 탐내다가 서메와 도철을 합쳤다. 그 이후 도철 관할의 역은 2008/10/28
브레이크 배차간격이 서메와 동급이 되어 많이 짧아졌다. 이에 대해 승객들은 2008/10/28
자칭선생 드디어 음라대왕이 죽은것이냐며 환호성을 질렀다. 이에 지옥에 도망갔던 음라대왕은 2008/10/28
브레이크 다시 나올려다가 제노사이드커터를 맞았다. 이에 대해 음씨의 측근들은 2008/10/28
札幌發倫敦行 원기옥을 배우고 돌아왔다. 이에 이철은 2008/10/28
자칭선생 음라대왕이 없으니 통합된 회사사장직은 내거라며 쌩떼를 썼다 이에 강경호는 2008/10/28
브레이크 임두식한테 워프기술을 배워 수도권전철에 적용시켰다. 이때 임두식은 2008/10/28
자칭선생 전세계의 지하철을 워프시키다가 지옥지하철도 워프시키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이에 돌아온 음라대왕은 2008/10/28
札幌發倫敦行 도쿄역과 서울역을 워프기술로 이어 돈을 빨아먹고 있었다. 이에 항공사들은 2008/10/28
브레이크 음라대왕한테 비행기를 충돌시켰다. 이걸 본 관객들은 2008/10/28
자칭선생 음라대왕은 지옥으로 꺼-ㄷ이라며 시위를했다. 이에 음라대왕은 2008/10/28
札幌發倫敦行 5!6!7!8! 서울! 도시철도! 함께해요! 스킬을 사용하여 관객들을 제압한다. 이에 임두식은 2008/10/28
자칭선생 그것도 스킬이냐며 워프신공으로 간단히 음라대왕을 버로우시켰다. 이에 이철은 2008/10/28
브레이크 이름을 이아연으로 바꾸고 2Zn이라고 부르라고 했다. 이에 아연광산들은 2008/10/28
자칭선생 아연값이 폭락한다며 데모를 했다 이에 강경호는 2008/10/28
札幌發倫敦行 5!6!7!8! 서울! 도시철도! 함께해요! 에 매료되어 음라대왕의 노예가된다. 이에 이철은 2008/10/28
브레이크 제노사이드 커터를 배운다. 이때 일본의 오덕들은 2008/10/28
자칭선생 무질서 크리에 빠진 한국에 상륙한다. 이에 음라대왕은 2008/10/28
브레이크 오덕들을 대꼴시키기 위해 달나라에서 구해온 그림들을 실체로 만든다. 이에 와갤에선 2008/10/28
札幌發倫敦行 !6!7!8! 서울! 도시철도! 함께해요! 로 일본의 철오덕들을 매료시켜 전부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 이에 JR사장은 2008/10/28
peremen 돈 없다고 갑자기 파산 신고를 해서 코레일의 발 밑으로 들어간다. 그러자 부산교통공사에서는 2008/10/28
札幌發倫敦行 한일해저터널을 뚫다가 물이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이에 대지철에서는 2008/10/28
브레이크 기차대신 잠수함을 거기에 통과시켰다. 이에 밀덕후들은 2008/10/28
peremen \"신성한 잠수함을 그렇게 더럽히지 마라능!\"이라는 말로 이 사태를 까기 시작했다. 보다 못한 프랑스 알스톰에서는 2008/10/28
브레이크 열차포를 만들어서 밀덕들을 대꼴시쳤다. 이에 부산에서는 2008/10/28
札幌發倫敦行 떼제베를 투입하게된다. 이에 덕국의 철도관계자들은 2008/10/28
브레이크 오송드리프트에는 이게 좋다며 틸팅형 이체를 억지로 호남선에 투입시켰다. 이에 철도청에서는 2008/10/28
札幌發倫敦行 음라대왕을 태운후 오송드리프트에서 반대로 틸팅하여 음라대왕을 사고사로 죽인다. 이에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는 2008/10/28
peremen 음라대왕으로 공석이 된 사장 자리를 놓고 감투 싸움이 일어났다. 보다 못한 서메에서는 2008/10/28
브레이크 스티븐 시걸을 불렀다. 이에 도철에선 2008/10/28
札幌發倫敦行 도쿄메트로에 구원을 청하다가 먹힌다. 이에 도에이에서는 2008/10/28
peremen 50번째 댓글에 나오는 댓글돌이를 피하기 위해서 밀항선에 새 도철 사장을 태워 보낸다. 이에 인천항에서는 2008/10/28
札幌發倫敦行 한미일 연합군이 대기하고 있었다. 이에 밀항선의 선장은 2008/10/28
peremen \"댓글돌이 안무섭다!\"라면서 댓글돌이를 소환했다. 그러자 연합군 사령은 2008/10/28
peremen 댓! 2008/10/28
peremen 글! 2008/10/28
peremen 돌! 2008/10/28
peremen 이! 2008/10/28
댓글돌이 댓글 50개 돌파!!
peremen 를 외쳐서 밀항선에 타고 있던 도에이 출신 도철 사장을 바다에 침몰시켰다. 한편 인천역에서 \"일반열차\"에 탄 채 도철 사장이 타기를 기다리던 한인간은 2008/10/28
능곡역 인천역에 일반열차가 출발할때 까지 기달리다 지쳐 뒤져버렸다. 이에 인천시민들은... 2008/10/28
札幌發倫敦行 모두 한인간의 그림자 분신들이였다. 이에 한미일연합군은 2008/10/28
자칭선생 경악하며 한국을 떠나게 된다. 이에 한인간의 그림자 분신들은 2008/10/28
札幌發倫敦行 인천역에 기차를 정차시키기위해 코레일 장악을 시도한다. 이에 2MB는 2008/10/28
트마니아 잠에서 깨어나 모든게 꿈이였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하지만, 2008/10/28
x쳇x 이미 벌어진 일을 되돌릴수는 없는 일, 2mb는 까마득한 하늘을 보며 절망에 빠져버렸다 2008/10/28
미토★고윤하 이때 음성직이 등장하는데. 2008/10/28
브레이크 알고보니 유령이었다. 그래서 서울 시민들은.. 2008/10/28
서울급행 이에 분개하며 어디론가 향했는데 그곳은 다름아닌, 210.181.164.1 2008/10/28
능곡역 서울도시철도공사 본사 사옥이었다. 이에 도시철도공사 직원들은.. 2008/10/28
札幌發倫敦行 뽀글이에게 오송역에 미사일을 발사해줄것을요구, 결국 오송은 폐허가 됩니다. -끝- 2008/10/28 ]
이건 뭐 세계와 지옥을 넘나드는 엄청난 블록버스터 아닌가연 -ㅅ-;;;
주연: 음라대왕, 2Fe, 강경호
조연: 2MB, 뽀글이, 한인간, 이름없는 도에이출신 도철사장, 한인간 분신들, 일본 오덕들, 밀항선 선장 등....;;
거의 소설 수준 -_-;;
이 작품의 결론은 \"ㅇㅅㄲㅈ\" 군. 이 작품에서 작가가 말하려고 하는것은? ㅇㅅ ㄲㅈ
└정답 ㄲㄲ 이왕이면 문학작품의 등장인물들 내면세계까지 파헤쳐 볼껄 그랬나 (국어시간에 하듯이 ┓-)
이 작품의 의의: 최초로 \'끝\'을 본 철갤러들의 소설
ㄴ 그것도 초반에는 임두式으로 나갔는데 말이죠 엣헴
└뒤로 갈수록 임두식은 사라지고 평어체 소설로 전환 되었지요 콜록(...);;
다시 봐도 웃기군... ㅋㅋ
아 이게 소설이였구나....맥좀 잘 파악할껄...ㄲㄲㄲㄲ
조연에.. 댓글돌이라도;; 역할을 했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