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경부선 전철화될때. 구미에서는 '대구 가는 지하철 뚫린다'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통근전철에 대한 인지도가 높음.
부산이나 대구나 통근전철이 없기는 매한가지인데 부산은 통근전철에대한 인지도가 낮고 대구는 높은 이유가 있나?
댓글 11
원래 한창 2000년대초반 개통소리 나올때 사람들이 동남선 전철에 대한 인지도나 그런게 좋았는데 계속된 건설지연으로 아예 안중에서 벗어나버린 케이스.
2:25(110.14)2013-12-05 01:51
부산은 사업 명칭 자체가 경전선 삼랑진-진주 복선전철처럼 부산-울산 "복선전철"이고 대구쪽은 사업 명칭 자체가 대구권 "광역전철"이니 그런 게 아닐까
익명(175.200)2013-12-05 01:57
부산 지역 부동산 카페 가보면 "복선전철"이란 단어 때문에 "기존에 디젤기관차가 다녀서 소음 및 진동이 개쩌는 단선 외가닥 기찻길을 확장해서 소음 2배, 진동 2배 어우 씨팔 ㅗ". 이런 인식인데 반해, 대구쪽은 아예 처음부터 "광역철도"가 사업 명칭이라 "아 수도권의 그 광역전철이 대구에도 온다고? 오오" 이런 인식임
익명(175.200)2013-12-05 02:02
그나마 부산쪽은 고상홈 올라오고 부동산 사업자들이 하도 선전해서 2000년대 중후반에 이런 논란이 끝났지만, 울산창원쪽은 이제야 공사들어가고 선전이 늦게 되서 최근에 이들지역 부동산카페 가보면 "수도권의 광역전철이 여기도 온다고? 웰컴" VS "아오 ㅆㅂ 안그래도 디젤때매 시끄러워 미치는데 확장??? 좆까고 이설이나 지하화나 해라" 구도로 싸우고 있음.
원래 한창 2000년대초반 개통소리 나올때 사람들이 동남선 전철에 대한 인지도나 그런게 좋았는데 계속된 건설지연으로 아예 안중에서 벗어나버린 케이스.
부산은 사업 명칭 자체가 경전선 삼랑진-진주 복선전철처럼 부산-울산 "복선전철"이고 대구쪽은 사업 명칭 자체가 대구권 "광역전철"이니 그런 게 아닐까
부산 지역 부동산 카페 가보면 "복선전철"이란 단어 때문에 "기존에 디젤기관차가 다녀서 소음 및 진동이 개쩌는 단선 외가닥 기찻길을 확장해서 소음 2배, 진동 2배 어우 씨팔 ㅗ". 이런 인식인데 반해, 대구쪽은 아예 처음부터 "광역철도"가 사업 명칭이라 "아 수도권의 그 광역전철이 대구에도 온다고? 오오" 이런 인식임
그나마 부산쪽은 고상홈 올라오고 부동산 사업자들이 하도 선전해서 2000년대 중후반에 이런 논란이 끝났지만, 울산창원쪽은 이제야 공사들어가고 선전이 늦게 되서 최근에 이들지역 부동산카페 가보면 "수도권의 광역전철이 여기도 온다고? 웰컴" VS "아오 ㅆㅂ 안그래도 디젤때매 시끄러워 미치는데 확장??? 좆까고 이설이나 지하화나 해라" 구도로 싸우고 있음.
윗사람말대루 진작에 개통되야 했는데 질질끌고 끌고 끌어서 관심밖에로 벗어난거지.
그리고 부산시에서도 광역전철이라고 홍보를 제대로 안함..
2015년말 개통이면 지금부터 전동차발주부터 해야되는데 머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이 모든 게 디젤때문. 디젤 좀 디졌으면여. [釜交公]☄
ㄹㅇ
부산은 복선전철로 홍보하지만 대구는 광역전철로 홍보하기때문에 그런듯.
1호선이 대구까지 내려온다는 말이냐..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