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수도권 전철의 역명표와 타는 곳 안내표지는 시트지로 만들잖아. 여객열차 정차역의 경우에는 아크릴로 만들고. 평내호평역이나 마석역과 같이 예외인 경우도 물론 있지만.
이번에 새로 지은 동해남부선 해운대역과 송정역 보니까, 아크릴이 쓰였네? 거기에도 수도권처럼 통근 전동차 굴리는 거 아님? 왜 시트지가 안 쓰였을까?
보통 수도권 전철의 역명표와 타는 곳 안내표지는 시트지로 만들잖아. 여객열차 정차역의 경우에는 아크릴로 만들고. 평내호평역이나 마석역과 같이 예외인 경우도 물론 있지만.
이번에 새로 지은 동해남부선 해운대역과 송정역 보니까, 아크릴이 쓰였네? 거기에도 수도권처럼 통근 전동차 굴리는 거 아님? 왜 시트지가 안 쓰였을까?
내용 고칠땐 까다로워도 아크릴이 훨 낫던데
그러게요. 아크릴이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데.
봉명,쌍용,배방은 전철전용인데 아크릴 썼더라
내용 바꿀 때는 확실히 아크릴이 편함. 내용 고칠거면 아크릴을 빼고 종이만 새로 갈아끼기만 하면 되니까...... 하지만 시트는 내용 수정하려면 통째로 뜯고 새 시트를 만들어야 함. 처음 만들때는 몰라도 나중에 유지관리 및 내용 수정하려면 아크릴이 훨씬 경제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