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그럴 수도 있지만 신분당선하고는 좀 다른듯 보임. 신분당선은 원래가 광교까지 연장되서 오픈 했어야 하는데 정자까지만 오픈하니 기존 분당선하고 수요가 겹치기도 하고 분당의 경우 지하철이 아니어도 서울로 올 수 있는 방법이 엄청 나게 많지.
ㅎㅎ(202.136)2013-12-06 11:54
하지만 지금 김포 한강 신도시는 서울로 오는 버스 노선들이 정말 다 그지같거든. 김포 경전철이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서울로 오가는 교통편중 가장 빠른 유일한 교통편이 될텐데.. 출퇴근때 미어 터질껄 아마도..
ㅎㅎ(202.136)2013-12-06 11:56
9호선이야 서울쪽에서 8량 기준으로 해놓으면 된다고 했는데 지들이 걷어찬거지. 그래서 아예 연장소리 못하게 개화로 틀어버렸음.
ㅁㄴㅇㄹ(119.198)2013-12-06 11:56
솔직히 지금 김포 꼬라지 봐서는 딱 의정부하고 용인의 중간꼴 날것 같다
ㅇㅇㅇㅇ(106.240)2013-12-06 11:56
김포경전철은 수요 꽤 나올걸..김포공항만 가면 3개의 노선으로 환승가능...이게 메리트가 엄청나다..년 수십억 정도는 김포시 재정으로 충분히 가능..
ㅇㅇㅇ(220.76)2013-12-06 11:57
그때 되면 버스 노선도 많아 질꺼라고는 하지만 현재 그쪽 동네를 독점하고 있는 김포운수 마인드로는 ... 절대 불가능함 ㅋ 지하철이 유일하게 가장 빠른 서울로 접근하는 교통 수단이라 이용을 안할 수가 없게 됨.
ㅎㅎ(202.136)2013-12-06 11:57
그래도 공철,9호선급행과 김포버스 연계가 고자라서 김포에 별도노선 들어가도 장사 잘될듯함.
각개전투가와(223.62)2013-12-06 11:58
인천2호선과 동일 사양으로 뽑지 ㅉㅉ 그럼 망하더라도 인천이 굴려주는데. ㅉㅉ
ㅁㄴㅇ(39.120)2013-12-06 12:41
건설비 차입금이 재정난의 제일 큰 원인이야. 이걸 어떻게 해보려고 민자도 도입하다 피보는 거고. 어느 정도 수요가 있으면 건설비에 비해 운영비는 그렇게 안 크지.
1235(210.125)2013-12-06 14:43
지랄.. 건설비 차입금이 무슨 재정난의 원인임? 의정부경전철을 예를 들면 연 3%수준의 이자라고 해봤자 4천억에 연간 이자가 10억원이구만. 월이자로 치면 1억원도 안되네. 월 평균 운영적자가 40억원인걸 감안해도 쥐꼬리구만... 신분당선은 누적운영적자만 2000억원대다.
ㄴㄴ(175.223)2013-12-06 15:06
그리고 대규모 SOC 사업하는데 건설비를 일시불로 현금박치기 하냐? 은행 PF 대출해서 자금마련하고 지방채 뚫어서 매꾸는거지. 민투사업하는 이유는 대출이자보다 훨씬더 많은 운영 적자보전액을 민간업자가 보장받을수 있으니까 하는거다. 물론 병신같이 MRG계약해서 졷된 의경은 정 반대의 경우긴 하지만
ㄴㄴ(175.223)2013-12-06 15:11
김해랑 용인은 한해 예산 규모가 1조억대에 육박하고 의정부는 7000억대지만 도시규모가 코딱지만하니 어느정도 부유한 편이지만 인구도 적고 땅덩이만 넓은 김포는 저런게 생기면 존나 치명적이지.
ㄴㄴ(175.223)2013-12-06 15:14
김해 경전철은 서울과 뭐 직접 연결이 아니니 김포도시철도와 비교하기 힘들고. 용인도 마찬가지.. 비교는 의정부 경전철과 해야 하는데 의정부 경전철은 기존 1호선이 의정부 시내 중심지의 수요를 다 커버가 가능해. 경전철이 의정부 동쪽을 커버하는 형태이지만 그외 중심지는 1호선하고 거의 동일하게 노선이 되어 있어. 근데 또 환승도 안돼.. 그럼 이거 누가 타겠음. 나같아도 경전철 안타고 1호선 타고 말지.....
그것도 김포가.걷어찬거지 결론=김포가 스스로 망쪼들어갔다.
ㅇㅇ 9호선직결이 개념인데.
글쎄. 그럴 수도 있지만 신분당선하고는 좀 다른듯 보임. 신분당선은 원래가 광교까지 연장되서 오픈 했어야 하는데 정자까지만 오픈하니 기존 분당선하고 수요가 겹치기도 하고 분당의 경우 지하철이 아니어도 서울로 올 수 있는 방법이 엄청 나게 많지.
하지만 지금 김포 한강 신도시는 서울로 오는 버스 노선들이 정말 다 그지같거든. 김포 경전철이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서울로 오가는 교통편중 가장 빠른 유일한 교통편이 될텐데.. 출퇴근때 미어 터질껄 아마도..
9호선이야 서울쪽에서 8량 기준으로 해놓으면 된다고 했는데 지들이 걷어찬거지. 그래서 아예 연장소리 못하게 개화로 틀어버렸음.
솔직히 지금 김포 꼬라지 봐서는 딱 의정부하고 용인의 중간꼴 날것 같다
김포경전철은 수요 꽤 나올걸..김포공항만 가면 3개의 노선으로 환승가능...이게 메리트가 엄청나다..년 수십억 정도는 김포시 재정으로 충분히 가능..
그때 되면 버스 노선도 많아 질꺼라고는 하지만 현재 그쪽 동네를 독점하고 있는 김포운수 마인드로는 ... 절대 불가능함 ㅋ 지하철이 유일하게 가장 빠른 서울로 접근하는 교통 수단이라 이용을 안할 수가 없게 됨.
그래도 공철,9호선급행과 김포버스 연계가 고자라서 김포에 별도노선 들어가도 장사 잘될듯함.
인천2호선과 동일 사양으로 뽑지 ㅉㅉ 그럼 망하더라도 인천이 굴려주는데. ㅉㅉ
건설비 차입금이 재정난의 제일 큰 원인이야. 이걸 어떻게 해보려고 민자도 도입하다 피보는 거고. 어느 정도 수요가 있으면 건설비에 비해 운영비는 그렇게 안 크지.
지랄.. 건설비 차입금이 무슨 재정난의 원인임? 의정부경전철을 예를 들면 연 3%수준의 이자라고 해봤자 4천억에 연간 이자가 10억원이구만. 월이자로 치면 1억원도 안되네. 월 평균 운영적자가 40억원인걸 감안해도 쥐꼬리구만... 신분당선은 누적운영적자만 2000억원대다.
그리고 대규모 SOC 사업하는데 건설비를 일시불로 현금박치기 하냐? 은행 PF 대출해서 자금마련하고 지방채 뚫어서 매꾸는거지. 민투사업하는 이유는 대출이자보다 훨씬더 많은 운영 적자보전액을 민간업자가 보장받을수 있으니까 하는거다. 물론 병신같이 MRG계약해서 졷된 의경은 정 반대의 경우긴 하지만
김해랑 용인은 한해 예산 규모가 1조억대에 육박하고 의정부는 7000억대지만 도시규모가 코딱지만하니 어느정도 부유한 편이지만 인구도 적고 땅덩이만 넓은 김포는 저런게 생기면 존나 치명적이지.
김해 경전철은 서울과 뭐 직접 연결이 아니니 김포도시철도와 비교하기 힘들고. 용인도 마찬가지.. 비교는 의정부 경전철과 해야 하는데 의정부 경전철은 기존 1호선이 의정부 시내 중심지의 수요를 다 커버가 가능해. 경전철이 의정부 동쪽을 커버하는 형태이지만 그외 중심지는 1호선하고 거의 동일하게 노선이 되어 있어. 근데 또 환승도 안돼.. 그럼 이거 누가 타겠음. 나같아도 경전철 안타고 1호선 타고 말지.....
경전철중에 제일 흥할거 같은데?... 솔직히 김포는 답없음
ㄴ버스나 도로가
김포경전철이 수요가 가장 많을것같음..교통편이 워낙 노답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