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확정한 수서고속철 운용내용을 살펴보면 광주기지와 KTX-호남(와인산천)을 현물출자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코레일 소속 역사도 국가로부터 현물출자되어 코레일 소유로 되어 있는 걸 봤을때 코레일이 인수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듯 싶네...
게다가 와인산천을 별도법인이 인수한다 해도 당장 코레일의 차량기지나 차량 운용인력, 기장등 승무인력을 조달할 방법이 없기에 코레일한테 현물출자하여 코레일의 수익을 보장하는 방안으로 가는듯 같군...
후대에 와서 보면 진짜 병크중에 병크로 남을듯한 분할화로 기억될듯 싶은데 결국 남긴거 하나 없는 서로간의 치킨게임속에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우왕좌왕 하는 정책은 두고두고 까야 할듯 싶다...
언제든지 쉅게 민자에 팔아먹게 할려고 한거지
여담이지만 차번도 최근 바뀜. 처음 제작되었을땐 K30101같은 이상한 번호 달았는데 코레일 규칙대로 120101로 바뀌었음.
선로사용료 문제와 연관된것도 있겠지.
그리고 호남고속철 건설은 KR이 절반을 부채로 건설하는거라 차량과 하남기지를 출자받으면서 코레일에 부채도 이관된다고 봐야됨.
아마 공항철도처럼 민영기업 참여시켰다가 찍싸고 코레일로 다시 넘겨주겠지..... 진짜 행정적인 소모다. 그 과정에서 쓸데없는 방만한 지출이 생기는걸 방만한 경영드립치는 관료들은 모르는가?
원래 애초계획은 철시공이 민간업자한테 임대하려고한거고 그에따라 철시공이 주도한건데 수정하면서 결국 코레일껄로ㅋ 물론 차량값 3600억가량도 넘어오겠지ㅋ(반절은 나랏돈)
구토부&철시공의 병맛종합선물세트지 이것들부터 없애버리든 어떻게든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