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뉴스랑 신문에 나온걸 보면 코레일 부채가 200%가 넘었다고함.


토지주택공사인 LH공사가 부채비율 466%, 138조라는 위엄쩌는 규모를 자랑하고 있어서 다른 공기업들이 묻힌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코레일도 200%면 이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님.


일반 사기업이었다면 몇번을 망하고도 남을 부채비율인데,


나라믿고 방만경영을 하고있다고밖에 생각이 안듬.


공기업 특성상 어느정도 적자는 감수하면서 운영하는게 맞긴 하지만 200%는 너무 심하잖슴?


비단 코레일 뿐만 아니라 공기업 민영화 얘기가 자꾸 나오는게 다른 이유가 아니라 저런 어마어마한 부채비율때문임.


지금 공기업들 철밥통에 연봉도 높아서 운영 개판으로 하는거 같은데,


계속 이런 식이면 코레일 뿐만 아니라 공기업 민영화를 반대 할 수가 없음.


일단 코레일은 윗선에서 할일없이 놀고먹으면서 돈만 많이받는 고위직들부터 짤라야할듯.


운영에 꼭 필요한 죄없는 말단 사무직원, 정비, 운전인력은 좀 냅두고....


솔직히 위에서 돈 많이받는 고위직들 연봉을 깎거나 짜르기만 해도 부채비율 확 줄어들거 같긴함.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06/201312069012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