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번 파업이 장기화된다면 분명 올 겨울 내일로에 악영향이 있겠지
그러면 수요도 줄어들테고....
근데 그것 때문에 내년 여름에 자연스럽게 내일로 발매 제한 걸릴거라고 좋아하는 갤러는 대체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423949&page=2 에 정말로 그런 갤러가 있음
코레일이 미쳤다고 내일로 발매 제한을 걸겠냐?
그게 코레일 주요 돈줄 중 하나인데? 코레일이 돈 벌기 싫을리가 있나?
내일로 싫어하는건 충분히 이해하겠어
근데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실제로 내일로 운영하는 코레일 입장에서 생각하고 글을 쓰기 바람
저번에 대구역에서 탈선사고 났을때도 내일로들이 지연배상이나 소송까지 할려고했다 ㅡㅡ 파업때도 똑같은 소리 나오면? 물론 개인적으론 아니길 바라야겠지만.
클레임은 순간이지만 수익은 그대로 들어옴. 그리고 내일로 한 장이 대략 6만원인데 그거 한 장 덜 판다고 열차 환경이 좋아져서 6만원 어치의 일반 승객이 증가한다는 보장 있음? 없잖수... 그러니까 내일로는 일단 가능한 한 많이 팔아제끼는게 낫지... 몇몇 무식한 내일러들이 지연배상이나 소송건다고 해도 100% 패소 ㅋㅋㅋㅋㅋㅋ
원래 겨울 내일로는 여유있는편. 여름에 비하면...
클레임은 순간이지만 수익은 그대로라... 인정. 다만 지금처럼 무질서한 내일로는 좀 지양을 했으면 싶어서 파업을 빌어서 손좀 대자는 거지.
냉정하게 말하자면 코레일 입장에서는 클레임 좀 먹어도 돈 벌어제끼는게 낫겠지 ㄷㄷㄷ 그러므로 난 그냥 내일로에 관한건 포기함 ㅋㅋㅋㅋㅋ 포기하면 편해............ 그리고 위에 누가 말한 것처럼 내일로는 여름이 성수기고, 내년 여름쯤 되면 이번 파업은 까맣게 잊혀질테므로 역시 상관없을듯
ㄴ인정. 당장의 수입에도 급급한게 코레일 현실인데 뭐 ㅡ.ㅡ 아무리 못해도 성탄절 전엔 파업 마무리하겠지 뭐... 그이상 갈리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