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인버터 초기시절 및 시운전 시절...20년전 차량인데도 아직 쌩쌩하고 서메가 부팸과 동급으로 관리해
현 서메 4호선 인버터 차량은 신차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관리 잘되어 있음...좀 아쉬운 점은 코레일 1호선
저항처럼 행선판이 LED로 안바꾼게 단점이긴 하지만 초창기에 이 차량은 신식 차량이였고 지금은 1호선 일부저항이랑
2호선 일부차량에 없는 안내전광판은 신선한 충격이였지..손잡이도 가운데 쪽에 하나 더 설치한것도 나름 좋은 점이였는데
얘도 곧 20살이라니...탄생은 1993년인데 직교류차량은 과천선개통전까지 3호선 알바였었지..직류차량은 원래 3호선 4호선
나눠 쓸려 했다가 일산선 개통 전 코레일(당시 철도청) 차량 도입시 서메4호선 현대차랑 스펙이 98프로 비슷한 차량이라 그냥
4호선 인버터 몰빵으로 바꾸고 그 전에 있던 배불뚝이 쵸퍼는 2,3호선으로 배치되고 최후의 4호선 배불뚝이는 95년을 끝으로
사라졌음..얘도 한동안 고장이 잘나서(코레일차 포함) 2호선 차량증차때 쵸퍼제어차량으로 만들었고 1호선도 신저항(디자인
은 납작이랑 흡사하게..실내조차도) 도입..
이 서메납작이 디자인을 2007년까지 우려먹었고 서메 1호선 인버터의 표준임..
한때 서메 4호선 인버터 직류 현대차량이 3호선 신차도입시절 3호선으로 이적하고 4호선에 현 3호선 인버터 스펙에 직교류
차량 도입될 뻔 했으나 감사원크리로 유야무야됬지..
이 인버터 모티브가 세이부 6000계인데 서메 4호선 인버터(1호선 인버터 및 일산선차량 포함)랑 세이부 6000계는 승용차로
치면 현기차 EF쏘나타와 미쓰비시 디아망떼랑 형제차거든..EF쏘나타가 디아망떼 플랫폼 차량이라..
어쨋든 지금 서메 4호선 인버터(코렐것도 포함)가 20년 넘은 차고 아직 현역이고 서메가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구형느낌은 안듬..
신저항은 20년도 안됬는데 구형소리 들으니..
철도이야기 및 드라마 이야기: 젊은이의 양지에 서메 4호선 차량이 나왔는데 남태령역에 배불뚝이 나왔음..그리고 과천선 개통이후
한동안 6량편성이 다녔는데 6량편성은 무조건 안산,산본행 10량행은 사당행이나 남태령행인데 10량은 1994년 가을이전만해도 100
프로 배불뚝이였음..후에 직류 인버터들이 사당행 다니자 사당행도 배불뚝이,인버터 혼합이였고 안산 산본행도 서서히 10량화로 바뀜..
배불뚝이가 남태령에 갈수있었나
ㄴ 남태령까지만 직류임
저기 찍힌 4호선 내부는 현대산이군.. 예전에는 진짜 저항, 쵸퍼가 전철 표준이었을때 4호선은 진짜 신차의 기분이 물씬물씬..
저 당시에 4호선은 신차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