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본햏이 말하는 문제의 승차권이오.
당시 저 열차를 타고 가다가 대전-동대구간을 좔주하는 동안 열차팀장이 돌다가, 졸고 있는 본햏을 발견해서 깨웠소.
그래서 대전까지 가야 하는데 깜빡 졸았다고 말하니, 열차팀장이 저렇게 티켓에 사인을 해 주더니만
\"동대구에서 내려서 그쪽 역 직원에게 문의해서 아무 열차나 타고 올라가세요.\"라고 했음.
동대구역에 도착해서 승강장에 있던 아무 직원이나 붙잡고 물어보니 바로 서울 올라가는 KTX가 있으니 타라고 했음.
결론: 이런 짓 너무 많이는 하지 마시길. 아 진짜 그 날 길바닥에 2시간을 버렸음.
이렇게 해서 부정승차하는 사람 많긴많나? 서울에서 동대구까지가는데,, 대전까지끊고, 그다음역인동대구는 무임승차? 열차안에서 자는척하기 ㅋㅋ ktx는 ㄱ
ㄴ 모르겠음. 그리고 본햏은 대전 가는 길이었으니 동대구까지 무임을 노리고 저렇게 끊지 않았음.
그건 아는데, 님이 끝에 이런짓많이하지는 말라고 결론에 써놓아서 저런식으로 무임승차하는사람말하는줄알고,,
ㄴ 아항. 여기서 본햏의 뜻은 KTX에서 졸다가 역 놓치지 마라는 거였음.
이런짓이라 해서 의아했음 조는건 시간문제니
아마도 일부러 저런사람도 있긴있을껄,, 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