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다른나라처럼 인구 30~50만급의 도시에도 도시철 혜택이 돌아가기위해선

요금이 오를수밖에 없음.

옆동네 요금. 그만큼 받아야 본전뽑으니까 비싼거.

유럽도...몇몇 나라들은 대중교통이 복지서비스의 하나라서 개싼데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독일도 그렇고 프랑스도... 물가 생각해도 한국에비해선 교통비 비싼듯.

서울에서 아무리 무임권뿌린다해도 아직도 건설부채니 뭐니 하며 적자시달린단건

요금이 아직 세금으로 매꿔지는 측면이 있기때문아닐까.

수익성은... 결국 요금이 다른나라처럼 오르는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