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고 정주영 회장부터 고 정몽헌 회장까지 내려오던

현대그룹 대북지원 사업은 다 알겠지?

벌었으니 사회에 환원한다는 마인드 가진 두사람이

대북사업 쌀퍼주다가

결국 자살까지 이르고

현대그룹 공중분해 될뻔하다가

현 정몽구 회장 현대차그룹으로 갈라지지 않았냐?

현대차그룹 요즘 봐라. 환원은커녕 갑의 횡포, 대국민 우롱 대명사 아니냐?

지금 현정은 회장 현대그룹 대북사업도 명줄만 잇는 수준이지.

결국 사기업 특성 상 이윤만을 노릴 수밖엔 없다.

근데도 민영화를 찬성하냐?

국가기간산업 철도산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