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고 정주영 회장부터 고 정몽헌 회장까지 내려오던
현대그룹 대북지원 사업은 다 알겠지?
벌었으니 사회에 환원한다는 마인드 가진 두사람이
대북사업 쌀퍼주다가
결국 자살까지 이르고
현대그룹 공중분해 될뻔하다가
현 정몽구 회장 현대차그룹으로 갈라지지 않았냐?
현대차그룹 요즘 봐라. 환원은커녕 갑의 횡포, 대국민 우롱 대명사 아니냐?
지금 현정은 회장 현대그룹 대북사업도 명줄만 잇는 수준이지.
결국 사기업 특성 상 이윤만을 노릴 수밖엔 없다.
근데도 민영화를 찬성하냐?
국가기간산업 철도산업에?
아따 정사갤로 가랑게 기간시설 민영화하자는 대가리에총맞은 것들은 말해도 못알아먹어 쥐통령이 연임했음 지금쯤 국가살림 반액에팔아쳐묵
5년동안 민영화후빨러에게 당하고도 정신못차리는거 말한다고 알아듣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