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조선일보가 근거도 없는 카더라로 신분당선 용산행이나 정책을 몇번 깐 이후 철도노선/철도운영에 대한 까는게 유행처럼 번졌더라. 이건 마치 지하철 노선 핌피가 개포동에서 시작돼 전국을 좀먹는 것처럼 조선일보발 철도까기 행태가 이제 전 언론사로 확대되고 있는셈이지. 거기다 조선일보는 메이저아냐? 메이저지역 강남핌피가 타 지역에게 핌피에 대한 자신감을 더 많이 심어준것과도 같지. 결국 모든 악의 근원은 좆선일보.
익명(223.62)2013-12-07 21:57
본문으로 돌아오자면 사실 그래서 9호선이나 경의선. 서메신차부터는 인치를 늘린거야. 확실히 편해졌지. 그리고 그것보다 인간들 옷차림이나 체형의 비만화도 까야하는데 저 기사 논조보면 운영기관까기로 가고있으니 진짜...
그럼 저 기레기는 서서 다니면되겟네
불편한건 맞다. 수인분당선 이런덴 진심 그린샤 투입 좀
작년에 조선일보가 근거도 없는 카더라로 신분당선 용산행이나 정책을 몇번 깐 이후 철도노선/철도운영에 대한 까는게 유행처럼 번졌더라. 이건 마치 지하철 노선 핌피가 개포동에서 시작돼 전국을 좀먹는 것처럼 조선일보발 철도까기 행태가 이제 전 언론사로 확대되고 있는셈이지. 거기다 조선일보는 메이저아냐? 메이저지역 강남핌피가 타 지역에게 핌피에 대한 자신감을 더 많이 심어준것과도 같지. 결국 모든 악의 근원은 좆선일보.
본문으로 돌아오자면 사실 그래서 9호선이나 경의선. 서메신차부터는 인치를 늘린거야. 확실히 편해졌지. 그리고 그것보다 인간들 옷차림이나 체형의 비만화도 까야하는데 저 기사 논조보면 운영기관까기로 가고있으니 진짜...
아 맨 위에 작년에 - 올해초부터로 수정
신분당선 용산행을 까낸 근거없는 카더라가 뭐임?
솔직히 그때부터 까기 시작했다는건 개소리고 예전부터 철도관련은 좋은 기사소재였다.
불편한거맞는데 좀불쾌하고--- Dumbfou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