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외곽철도는 거의 모든 구간이 이어져있지만 아직 수원-사리 간 구간은 수인선과 직통을 해 수도권 순환 급행열차를 운용하는 실정이고, 이에 따라 선로이용료 납부, 배차증대의 어려움 등의 문제가 난적해 있어 화성시의 연장 요청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수도외곽철도 측은 당초 사리-팔곡-비봉-남양동으로 이어지는 서부선의 연장을 검토했으나 화성시에서는 수원-매송-비봉-남양-송산으로 이어지는 남동선의 연장을 바라고 있어 절충안을 찾고 있다. 현재 고심 끝에 서부선(사리-팔곡-서수원)과 남동선(수원-서수원-매송-비봉-남양-송산)을 둘다 연장해 완전한 순환선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수도외곽철도는 청라신도시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 대책 마련 및 수도권 서부와 동부지역간의 원활한 연결을 위해 5호선인 동서선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현재 노선의 개략적인 형태는 나온것으로 밝혀졌는데 청라(공항철도)-루원시티-작전-화곡-마포구청-독립문-서울역-남산-한남-강남권- 위례신도시- 마천- 하남지역을 잇는 노선이 될 것이라고 발표한 상태이며 강남권과 하남 및 수도권 동부지역 일대의 노선 선정을 위한 용역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밝혔다. 강남권은 크게 신사-강남-한티-탄천-수서-문정 통과 방안과 신사(혹은 압구정)-역삼-매봉-복정 2개안을 놓고 고심 중이며 수도권 동부지역에선 하남까지 할 것인지 한강을 건너 남양주 덕소 일대까지 연장할 것인지를 놓고 의견 조율을 하는 중임을 밝혔다.
수도외곽철도는 이 사안에 대해 시험이 끝나는(-_-;;) 다음주 말쯤에 구체적인 계획을 밝힐 예정이며 현재 논란을 겪고 있는 사철 노선도 공간 확보는 지금 주어진 공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거나 밑에 한줄을 늘릴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성연장이라......
외각철도 중에서 압구정~역삼~매봉~복정노선은 아마 이렇게 생가하면 되는데 즉 분당선 복정역과선로를 연결을 구상한다면 야탑에서 바로 압구정등으로 바로가서 3호선으로 갈아타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