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낚이셨다면 죄송

근데 이 짤방 아무래도 처음보는 사람이 많을듯 해서요..

1985년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서울쟈철 노선도....

지금과 비교하면 참 아담하고 귀여운 수준

지금과 비교하면 역이름이 달라진 것도 있음

1호선 일부구간은 철도청 구간

1호선은 지금의 8호선 색깔로 표현 수원이 종점 그리고 외대앞 역이 아닌 휘경역

2호선의 구로공단이 지금은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변경 까치산 가는 지선도 없고 서울대입구 낚시는 당시에도 존재했음
성수 ~ 신설동 사이에는 기지역이 지금 용답역으로 변경 용두역은 당시 존재하지 않았음

3호선은 경복궁역이 아닌 웬지모를 위압감을 주는 중앙청역 ㄷㄷ 그때는 또 일산은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일산가는 노선도 당연히 없음

4호선 종점인 오이도는 물론 안가고 한성대 입구 낚시역이 아닌 삼선교역(지금은 삼선교가 부역명)

그밖에 5~8호선 분당선 인천공항이 없었으므로 공항철도 등등 아무것도 없음

그리고 노선도가 아스트랄한게 인천과 수원을 동일선상에 표기해놓다니 이건 뭐...........

결론은 추억의 짤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