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경부선 부전역(부산)에서 경전선 진례(김해)를 연결하는 복선 전철(연장 30.4㎞) 사업을 민간투자(BTL) 방식으로 추진해 2015년 완공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경전선 진례∼마산 구간은 공사가 진행 중인 경전선 복선 전철을 함께 이용하게 된다.
기본 설계와 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2011년 착공하는 부전∼마산 복선 전철은 경부선 부전역에서 사상 등 주거 밀집지역과 사상공단, 김해공항, 장유신도시를 거쳐 경전선 진례로 연결되며 총 사업비로 2조원가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또 홍성(화양)∼안산(원시) 구간 90.2㎞를 연결하는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강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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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전철과 같은 개념 맞나? 경전철도 생기고 전철도 뚫리는게 트루임??
ㅇㅇ 트루임.
이거 수년전부터 추진해온거 아닌가 왜 최신기사에 떴지..
서해선도 만든다니.. 하악. 동해선은 지못미 ㄲㄲ
동해선은 벌써 기공했음.
경전철이 아니라 광역전철과 KTX...
Yes, It\'s ture
완전 뒷북이네..
모종삽 공사의 현장.
뒷북을 울려라 둥둥둥둥둥둥
ㅇㅇ
인천토박이//모종삽 공사는 수인선이 원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