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햏이 내일 신당 갈 일이 있어서 경로 검색을 해 봤음.
먼저 음막장네 \'가상공간 역\'에서 검색해봤음.
출발역:상록수 도착역:신당
근데 본햏의 예상과 달리 경로가 동대문운동장-신당
이렇게 나옴.(삼각지-신당으로 나올 줄 알았음)
뭔가 의심스러워서 출발역을 삼각지로 바꾸고 검색해봤음.
그랬더니 이번에는 6호선으로 가는 경로가 나왔음.
점점 더 이상해서 출발역을 신용산과 갈월로 바꾸고 검색해봤는데,이번에는 상록수를 출발역으로 삼을 때와 똑같은
결과가 나옴.
혹시나 싶어서 김막장네 \'교통중심\'에서 똑같은 경로 검색을 해봤는데,마찬가지로 삼각지-신당은 6호선 이용,
상록수/신용산/갈월-신당은 동대문운동장 환승을 이용하는 경로...
이게 도대체 어찌 된 조화인겅미?
4호선 상의 모든 역에서 신당역으로 가는 데 동대문운동장 환승이 최단거리라면,삼각지-신당 역시 똑같은 결과가 나와야
정상일텐데,삼각지역만 유독 저렇다니...
결론:상록수역에서 신당역으로 가려면 삼각지역 환승이 나음?동대문운동장역 환승이 나음?
플스:음막장네 막장배차 따위는 가볍게 무시함.본햏은 최단경로만 보고 길을 찾아가는 사람임.
압구정-여의도로 검색하면 약수,공덕에서 6호선이용해서 가로질러갈수있는데 종로3가 환승으로 나옴.... 압구정-당산도 6호선 약수,합정이 있는데도 을지로3가 환승으로나오고...;;;;; // 참고로 동대문운동장이나 삼각지나 시간은 그게 그거...(동대문환승 70분,삼각지환승 53+17분)
알고리즘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알고있음
알고리즘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알고있음 (2)
삼각지는 환승역이라서, 바로 6호선 타고 신당 가는것으로 인식됨. 다른 환승역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실제로 압구정-여의도는 종로3가 환승과 약수 환승 차이 없습니다. 똑같은 열번 걸리거나 되려 6호선 환승이 뒤집니다. 압구정-당산도 마찬가지로 을지로 3가 환승이 실제로 더 빠릅니다. (압구정동 주민)
김사장님은 막장이 아닙니다
환승시간까지 계산되는걸로 알고있음... 최소시간소요로 검색했다면... 예를들면 금정에서 4호선오이도행 으로 갈아탈때 명학에서 오느냐 군포에서 오느냐에따라 소요시간 차이나는거 포함해서...(아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