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용산-광명이 아니라 청량리-광명으로 굴렸으면 어땠을까??
뭐 용산 이북지역은 서울역이 더 가까우니 광명역을 궂이 이용하진 않겠지만 지금처럼 공기수송으로 달리느니 저렇게 해서라도 청량리-시흥 사이의 구간수요라도 떼웠으면 어땠을까 싶음....지금처럼 용산-광명 급행선으로 굴려서 동인천급행 배차간격에 지장을 주지도 않고...뭐 인천행 일반열차야 자주 있으니까 한두번쯤 배차간격 어긋나도 크게 지장은 없을것 같은데....물론 지하청량리역 회차선 용량문제도 있고 서메에 선로사용료 지불하는 문제도 있겠지만.....뭐 선로사용료는 상관 없으려나?? 아무튼 영등포로 운행구간 단축되고 4량으로 편성 조정되는 마당에 이런 생각을 해봤음....
힘들고 어려운 일인 건 알지만 병점발 광명셔틀이였다면 수원/안양권의 수요를 좀 볼 듯 한데....
ㄴ 그저 망상일뿐 ㅜㅜ
광명셔틀의 희망은 신안산선으로 연장연결되는 것뿐
청량리도 지상청량리면 사용료 지불할 필요가 전혀 없는거같은데
동인천/천안급행이야 감편크리는 없겠지만 인천행보다는 천안/병점행이 일부 깎여나갈 수 있다는 안습이..;
누누히 말하지만 폐지만이 유일한 정답. 광명역 활성화를 위해서 내놓은 대책이 광명셔틀인데 어째서 광명셔틀의 공기수송을 만회하기 위해서 다른 대책을 내놓아야 하는건지. 주객이 전도되는것도 정도가 있지..
ㄴ지금이라도 KTX의 광명착발을 실현한다면 광셔는 카오스
5678막장미소// 그럼 광명셔틀 활성화하려면 이런 저런 말 필요없이 광명착발이 해답이네. 코레일은 쫄딱 망하겠지만 ㄲㄲ
원래계획으로는 KTX의 80%정도가 광명착발 예정이었던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