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안동 노선 말이죠, 12월 1일 개정판 보니깐 영주역에서 8~10분 정도 정차하게 되어있던데
청량리-영주 EL 견인 후 영주-안동 DL로 바꾸는것인가요? (청량리-부전은 특이사항 없음)
암튼 질문은 여기까지고요
중앙/태백/영동선은 오전시간대 변화가 좀 크니깐 참고들하세요~.
(7~11시대 열차가 각 6~9시 & 10시 30분으로 당겨지고, 소요시간도 쪼~끔 변화있고,
아침 청량리-제천 각역정차는 6시차가 하는게 아니라 7시에 출발하게 되는 강릉행이 수행, 제천이후 정상패턴)
안동까지 전철화가 안된 슬픈현실
유류비 측면에서 EL견인이 더 낫다는 판단인지.. eco-korail 그거 정책의 일환인것 같기도....
8분정차의 의미가 뭘까? 진짜 궁금해지네~
설마 청량리부터 EL+DL 견인하다 영주에서 EL 분리운행하는건 아니겠지요??? 즉 영주까지 DL은 무화. 8분만에 기관차 교체가 가능할까요??
점퍼선 잘 연결해 주고, 기관차 대기 잘 시켜 준다면 8분만에 교체가 가능한 건 어렵지 않을 듯. 분리 운행은 솔까말 개솔이 같고.
소요시간은 버스에 비하면 이미 넘사벽 수준이니 비용이라도 절감하려는 듯.
예전에 동해-강릉 전철화 안 되어있을때 동해역 정차시간이 9분이었거든요.
움... 수송원들 일거리 늘었네.ㅋㅋ 8분. 준비만 잘 되어있다면 가능하다는 전제!! 앞으로 얼마나 더 신형EL기가 들어올까용??
새마을 복합열차 연결 대기시간 4분임...신형 밀착식연결기 달아놓은 오리주뎅이는 붙이고 출발.. 그냥 자동연결기인건 붙이고연결하고 공기관 연결하고 등등... 기관차 교체하는거야 뭐...빼서 분리해서 내두고 들여와서 붙이고 끼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