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부산지하철 같은 경우에는
역번호가 작은쪽으로 갈때 선두차가 1호차가 되고, 역번호가 큰쪽으로 갈때 선두차가 끝호차가 되는데...
ex) 134노포동역 -> 101신평역 운행일때 선두차는 1호차, 그 반대는 선두차가 8호차
243양산역 -> 201장산역 운행일때 선두차는 1호차, 그 반대는 선두차가 6호차
317대저역 -> 301수영역 운행일때 선두차는 1호차, 그 반대는 선두차가 4호차
이런식인데, 수도권전철도 이런개념이 적용되서 운행되는건가염?
없음
있음. 단지 6호선 같은 경우는 노선 자체가 루프라 이런 개념이 존재하기 어렵지만
있음. 다만 항상 일정한 것은 아님. 대표적인 예로 7호선은 어떤경우엔 선두차가 1호차고 어떤경우엔 8호차임. 방향과는 무관함.
1호차는 71XX 번호고 8호차는 70XX 번호임. 71-72-73-74-75-76-77-70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