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까 5호선을 타게 되어서 종로 3가역에서 환승했음.(노량진으로 가려고)
1호선으로 환승하러 가는 길,어떤 맛인지 햏들은 다 알리라 생각함.
그나마 다행인 것은,음막장의 영역에서 김막장의 영역으로 넘어가니 수평 보행기가 있더라는 것.
근데 이 놈의 수평 보행기가 8량짜리 열차만한 길이는 되 보임.
거북이 삶아먹은 듯한 속도로 운행을 하던데,별로 이용할 일 없는 본햏이야 뭐 그러려니 하고 말겠지만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의 고충은 대략 ;;;
플스:예전에 본햏이 어렸을 때 관악역 부근에 살았었는데,한동안 명일역에 있는 친척집에 놀러갔던 일이 있었음.
이 때 처음 몇 번은 종로 3가역에서 환승하다가 나중에는 신길역에서 환승했는데,지금 생각해 보면 그 거리를 어떻게
걸어갔는지 참 아찔함.
플스2:공단역은 \'초지(화랑,단원구청)\'라고 변경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김사장은 막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