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은 작년 이후로 관심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스쿠터를 사면서 뚜벅이 전유물인 철도는 뒷전이었는데
문득 스쿠터가 어떤 미틴 차가 뒤에서 들이받는 바람에 센터에서 수리하는중이라...
그동안 뚜벅모드라서 그나마 제일 가까운 철박에 들렸습니다
음.. 옛날의 철박하고는 또 달라진듯 하군요 박물관 내부도 업데이트 된것이 몇몇 있는듯 합니다
역시나 그 망할놈의 철도 운전 시뮬레이션 기계는 항상 고장이군요 ㅡ_ㅡㅎㅎㅎ
캐논 450d 입니다
번들랜즈 (18-55mm) 하고 허접한 표준 줌랜즈 (75-300) 가지고 있는데
역시나.. 데세랄은 랜즈 바꾸기가 귀찮아서 거진 대부분을 줌랜즈 하나만으로 커버 했네요;;
전시된 차량상태가 막장됐네열
철박 지금 상태로 놔두는건 진짜.. 좀 관리좀 제대로 해줬으면 싶더군요-_-... 한달 전쯤에 갔을때만 해도 시뮬레이션 기계 정상작동 했었는데 그새..;
지금 철박 진짜 답이 없음.. -_-
오래간만이네요....ㅎㅎ 저도 오매불망 스쿠터를 그리고 있지만 아직 실현시키지 못하고 있는....ㄲㄲ
전동차 내부는 갠춘함. 근데 다른건 개막장-_- 특히 E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