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러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중 하나인 은하철도999
요즘 EBS서 절찬리 방영하고 있는데요..
어렸을때 봤을때는 그냥 봤지만 본햏이 좀 철(?)이 들어서 봤을땐
이런 생각 한두번 하는게 아닌데..
왜 999는 구형 증기기관차인가?다른 열차들은 최신형인데..
더 웃긴건 증기기관차 안은 최신이고 객차는 겉도 구형 실내도 구형..
옛날에 다녔던 비둘기호 실내랑 흡사하구요..
그리고 왜 승객은 철이랑 메텔만 있는건지? 거의 에피소드중 열차내에 철이 메텔하고
몇 승객 탄 경우가 손꼽을 정도로 적은지..
다이아 짜는 사람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저 멀리 우주까지 가는데 999 다이아 짤려면
머리 터질듯...
차장은 무책임한 부분이 많고...저 안에 식당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없고...
그냥 일요일에 뻘글 써봤네요..
철도이야기:음라대왕의 까르띠에도어
예전에 있었던 안드로메다 가는 4호선..
그리고 999 버스가 수원에 진짜로 있다..단 안드로메다는 안감..ㄲㄲ
수원 은하벗흐999 ㄲㄲ
식당차 있다. 요리는 아마 차장이 하는듯. 그리고 잘 보면 전 구간 탑승객은 철이, 메텔밖에 없지만 구간 승차하는 승객은 드문드문 꽤 있었다. 특히 트레이더 분기점나오는 부분에선 다른 손님 좀 있었음. 다만 지구 - 안도로메다 전 구간 승차가 없을뿐
ㄴ 999에도 여승무원 있지 말입니다 ㄳ. 근데 진짜 적어도 객실 한칸은 철이+메텔이 전세내고 가는거 보면 진짜 좀 짱인듯
ㄴ어쩌면 철도회사 사장이 음막장일지도
잘 안타는 이유는..... 그저 비싸서 입니다? ㄳ
여승무원(이름이 크레아였던가?)은 내 기억으로 애니메이션 원작에서 지구 - 화성 구간을 달리는 도중에 철이를 구하고 폭사-_- 한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