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딱딱한게 더 편하던데;;;

푹신한건 살이 눌리가지고 저리지만 딱딱한건 뼈만 눌려서 피가 잘통해서그런지 엉덩이가 안저려...

실제로 나는

정선 5일장 갈때 탔던 새마을보다 대전갈때탔던 KTX, 정동진갈때 탔던 무궁화 좌석이...

같은 무궁화래도 푹신한 나뭇결보단 리미트.....

그런게 좋던데...

그리고 전철의자는 코레일 헝겊시트나 서메 스텐시트나 처음 앉았을때 차갑거나 좀 뜨듯하거나의 차이지 헝겊시트도 결국

그 아래 플라스틱땜에 결국 딱딱함;; 여자의경우 냉걸릴 위험이 있으니 스텐이 안좋긴 하겠지만...

예전에 병점-성북 빨간 메트로3VF차로 완주한적 있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았음;;

12년동안 딱딱한 학교의자에 적응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푹신한거보단 딱딱한게 더 좋더라는 뻘글이었음...




알바이야기 : 나 10월27일부터 CJ올리브영 종로1가점에서 계산 & 물건 채워 넣는거 오후알바 하고있음... 11월11일날 빼빼로좀 많이 사가셈;;

철갤이야기 : 그래서 나 철갤에 주중에 들어와도 눈팅밖에 못함;;

철도이야기 : 1001번타고 종암동으로 질러가나 1호선타고 청량리 찍고 성북에서 노원 09번 타고가나 매장-집 소요시간은 ㄷ치고 50분 ㅡㅡ;;(집=건영옴니백화점근처)

통근이야기 : 더 빨리가는방법 어디 읎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