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전철타면서 느끼는건데.. 오산대학은 오산대역보다 오히려 오산역에서 가까운데..
애초에 결정된 수청역으로 바꿀 생각이 없나...?
아님 부역명이 훠얼씬 가까운 물향기수목원을 주역명으로 하는건 어떨지..
(아마 대학이름 들어가는 역중에서 오산대가 제일 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듬.. 서울대입구도 정문까지 직선거리로 1.4km로 알고있는데.. 오산대는 1.6km-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