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매표소에서 직원에게 표를 살때

안양역이요 하고 말하면 안양역 까지의 금액이 표시된 표를 주잖아

그러면

거기 게신 직원분들은 어떤역이 얼마에 가는지 모조리 외우고 계시는거임?

물론 그리 많이 외울필요는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