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매표소에서 직원에게 표를 살때안양역이요 하고 말하면 안양역 까지의 금액이 표시된 표를 주잖아그러면거기 게신 직원분들은 어떤역이 얼마에 가는지 모조리 외우고 계시는거임?물론 그리 많이 외울필요는 없겠지만
다 외울수도있고 대충 거리직감일수도 있고. 그래서 가끔 100원씩 틀리는표 줄때도 있잔어.
아니면, 표 넣어둔 함 옆에 운임표가 있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