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역명 변경에 계획중인곳이 신길온천, 공단, 고잔역 세군데인데
우선 이 3개 역명은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그외 안산역은 원곡역
중앙역은 그대로 (왠 성포역 말도안되는소리-- 거기 지명이 성포동도 아니고 전혀 관련도없는곳)
한대역은 차라리 주안(인하대앞)처럼 만드는게 괜찮을 것같지만 그쪽 지역이 상록구 이동이고 ;;
마땅히 이름지을게 없어서 패스
상록수역은 개념역 패스
반월역도 패스
전 역명 변경 계획중인곳외에 굳이 바꿀곳은 없다보는데--
쓸데없이 역명 한번에 바꿔서 혼란만 조장하는것보단 3개가 적당하다 봐요
다른분들 의견은..
안산역을 굳이 바꿀필요가 없다면 고잔역은 바꿀필요가 없고 공단,신길온천만 바꾸면 됨
ㄴ 공단, 신길온천만 바꾸면 개념
한대역은 상록수역이 가깝지 않나요?? 한양대 견학하다 버스가 없어서 걸어왔는데...
↑ 직선거리는 한대앞 > 중앙 > 상록수 순, but, 길찾기는 상록수 > 중앙 > 한대앞 순이라능.
역시 공단, 신길온천만 바꾸면 충분할듯.
개인적으론 중앙역을 안산역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안산역을 원곡역으로.. 근데 이렇게 되면 문제점이 4호선에서 원곡행 열차가 뜬다는점이죠. 이렇게 되면 4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워메? 원곡? 원곡이 어디여? 이 차 사당역 가는거 맞나요? 이런 소리를 해서 혼란이 올지도.
실제로 1호선에서 병점연장 이후 이런 불만이 제기되어 종로선 구간에서는 수원, 병점행이라고 안내중.. 마찬가지로 경원선 소요산 연장시에도 동안역을 동두천역으로 개명함으로써 동안행이 아닌 동두천행이 존재하게끔 했죠.
중앙역은 바꿔야지. 동두천중앙하고 헷갈릴 뿐 아니라 안산엔 실제로 중앙동이라는 법정동도 없고, 공단, 중앙 같은 보통명사를 그렇게 마구잡이로 사용하게 되면 문제가 많음. 굳이 중앙이라는 말 쓰고 싶으면 안산중앙으로 바꾸던지.
서울대입구역에 이은.. 신촌(연세대)에 이은 주안(인하대앞)크리......... 그나마 신촌이 제일 나은듯
성환(남서울대)역 은 학교 셔틀타고 논 밭지나 5 분가야함. 연대나 인하대 정도는 캐버로우 가능.
한대앞역 부근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한대생들 셔틀타고 내리고 바로 역으로 간다 한대생들 한대앞역 로데온진 먼지 도움안되 사장왈 한대생들 걔들은 가난해서 ㅡㅡ 건대입구 홍대입구처럼 먼가 떨어지는 것이라도 있어야지
사실 홍대입구에서 홍대까지 직선거리 500미터정도.. 단거리 육상선수라면 빠르게 갈수 있겠지만 이것도 나름 노동임..
뭐 길찾기는 정말 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