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공이 경의선 전철 개통시 서울역까지 전철을 굴린다는데 그렇다면 신촌역에도 정차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아는데 두 역명 어떻게 해결할 생각 없나? 지금은 임시방편으로 신촌전철역-신촌기차역으로 구분해 놓고 있지만 경의선 전철 개통 후 통근이 폐지되면 둘다 전철역이 되니 이것도 안 될 것 같은데 좋은 아이디어 없음?

*1안 : 2호선 역은 유지, 경의선 역은 \'대현역\'으로 변경
-이유 : 경의선 신촌역의 주소지가 서대문구 대현동임

*2안 : 2호선 역은 유지, 경의선 역은 \'연대·이대역\'으로 변경
-이유 :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경의선 신촌역은 연세대, 이화여대 바로 앞에 있어 대학명으로 해도 괜찮아 보임

*3안 : 경의선 역은 유지, 2호선 역은 \'신촌로터리역\' 또는 \'신촌오거리역\'으로 변경
-이유 : 2호선 신촌역이 있는 곳이 신촌로터리니까

*4안 : 경의선 역은 유지, 2호선 역은 \'창천역\' 또는 \'노고산역\'으로 변경
-이유 : 2호선 신촌역의 실제 주소지에 맞춰 변경

*5안 : 귀찮으니까 바꾸지 말고 2호선 신촌역-경의선 신촌역으로 구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