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파업 시작한지 얼마 안됐고
민영화 반대여론도 좀 있으니 시민들이 그냥저냥 참고 있는건데,
담주부터 여객열차도 감편운행하고 거기에 서울메트로 파업까지 겹치면??
시민들은 민영화고 뭐고간에 불편해 죽겠으니 일단 파업 그만두고 열차운행부터 정상화시켜라 이런 말 나오기 시작할거임.
지금이야 불편해도 말 안하고 참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지만,
계속 이런식이면 결국 여론이 노조에게 등을 돌릴 수 밖에 없음.
이미 건축업계는 시멘트 안와서 씹창나기 일보직전이고,
시멘트가 안오니 그걸 건설현장으로 실어나를 레미콘 기사들도 일감없어서 돈 못벌고 있다고 울상이고....
사실상 코레일은 급할게 없음.
파업기간이 오래 될 수록 결국 노조가 불리해지는 상황이니까.
남 불편해지니까 파업하지말라는 거면 파업 자체를 금지시켜야겠네?
그렇지만 그들을 고용한게 코레일이니까 고용주가 다짜르고 ㅂㅅ같은인력으로 채우던가 아니면 그냥 민영화철회하던지 하는방법밖에...
최연혜도 지금 골머리 싸매긴 마찬가지임
시간이 지날수록 노조의 패색이 짙어지고 있음.
뭔 병신 같은 소리냐 이건 노조가 이긴다 파업중인 노조들 복귀 거의 안하고 있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