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말 쓰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쉬운 언어로 쓸게.


1. 정부가 수서발 KTX 를 분리시켜서 코레일 자회사로 만들어서 서로 경쟁하도록 하겠다고 했어.


2, 이러니까, 좌좀들이 민영화하려고 그러지?? ㅆㅄㄲ야?? 이러면서 발악함


3. 그래서 국토부에서 아니라고, 정부는 철도 민영화 계획없다...지분은 코레일과 공기업들만 가진다고 해명함.


4. 좌좀들이 시간지나고 공기업 지분을 민간기업에 팔려고 그러지??? ㅆㅄㄷㅇ??? 라고 발악함


5. 그래서 국토부가, \"그게 아닙니다. 그럴생각 없습니다. 민간 기업에 지분 못팔게 회사 정관에 지정할께요\" 라고 함


6.그러니까, 좌좀들이..\"회사 정관??? 그거 얼마든지 법적으로 무시할 수 있거든요?? 대법원 판례도 있거든요??\" 라고 발악함


7. 그러니까 국토부가, \"알겠다 씨발롬들아....그럼 회사 정관이 아니라, 아예 법으로 만들게 이제 됬니???\" 라고 함


8 그러니까 좌좀들이 \"그래도 못 믿거든요?? 분명 다른 꼼수가 있을거야...\" 이러면서 헛점 찾는 중임.  (<-여기가 현재 상황이다.)


추가 사항 : 그 와중에 철도노조새끼들이 임금 8.1% 인상요구도 한것으로 알려짐 ㅋ  (자연승급분 1.4% 포함해서 8.1%임)




8줄 요약이다.


그러므로 \"민영화 찬성 vs 민영화 반대\" 라는 토론은 할 상황이 아냐.


지금 토론할 상황은, \"정부는 민영화 안한다 vs 정부가 국민속이고 민영화 할 것이다\" 이게 토론의 주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