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09년 9월 경기도 모처에 집을 지었다.그런데 살다보니 자기네 집터가 GTX가 지나가는 곳임을 알게되었고 공사에 대한 불편을 호소하며 정부애 보생대책을 요구했다.그런데 경기도가 GTX계획을 확정한 후 정부부처에 안건을 제출한건 다름아닌 2009년 4월이었다.(타당성조사는 2010년이었지만)대놓고 부동산사기류를 노리고 들어온 웃지못할 지거리 쩝우리나라처럼 정부를 호구로 보는 나라도 보기 드물음 ㅡㅡ
몰랐을 수도 있지. 안건제출한 뉴스가 안났거나 그러면. 그리고 그땐 정확한 노선위치도 안나왔을 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