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525789
이에 박 시장은 "은평새길 건설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라며 "신분당선의 연장으로 은평뉴타운 지역을 획기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이 의원은 "신분당선 하나만으로는 교통난이 해소될 수 없다"며 "은평새길이 안 된다면 다른 대안을 찾아서라도 가장 먼저 교통문제를 해결해달라는 것"이라고 거듭 지적했다.
이 의원의 비판이 계속되자 박 시장은 "정말 서운하다"고 운을 뗀 뒤 "신분당선 연장으로 은평뉴타운 아파트값도 많이 올랐다고 하고, 9일이나 은평뉴타운에 출근하면서 (대책 마련을 위해) 열심히 했는데 자꾸 그러니까 의욕이 많이 꺾인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시장은 신분당선 삼송 연장을 할 모양이 있나본데, 국토부에서 받아줄까요?
현재로서는 절대 안받아줄것임. 립서비스겠지.. 하지만 방법이 없는것은 아님. 강남~용산을 서울시가 도시철도로 60%를 출자하고 운영적자를 떠안는등의 빅딜 조건등으로 받아줄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