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노답이다. 무임승차와 더불어 텃새부라는거랑 자리만 차지하는거. 그리고 젓국장이랑 반찬같은거도 들고타고. 한번은 김치통으로 닫히는문 억지로 낑겨서 타가지고 차안에 김치냄새나고 난리엿음. ㅅㅂ
게다가 에티켓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ㅇㅇ
지금도 마주보는 좌석에서 3명이 마주보고 띄엄띄엄 앉아서 겁나 떠듬. 이게 상식적??
진짜 노답이다. 무임승차와 더불어 텃새부라는거랑 자리만 차지하는거. 그리고 젓국장이랑 반찬같은거도 들고타고. 한번은 김치통으로 닫히는문 억지로 낑겨서 타가지고 차안에 김치냄새나고 난리엿음. ㅅㅂ
게다가 에티켓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음ㅇㅇ
지금도 마주보는 좌석에서 3명이 마주보고 띄엄띄엄 앉아서 겁나 떠듬. 이게 상식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