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기차 30만원이라고 떠들면서 일본 철도비용은 말 안하고 비싸다는것만 강조함.. 그럼 일본콜라도 한국보다 비싸니깐 콜라도 국유화해야겠네?
익명(220.120)2013-12-14 21:31
선박 버스 같은건 몇몇 인기노선 제외하고는 거의다 한 회사가 한 노선을 독점하고 있지. 하지만 독점 노선에 좀 구형차를 두는 경우는 있어도 요금을 터무니없이 책정하는 경우는 없다
익명(175.223)2013-12-14 21:31
폭리는 취하진 않더라도 어딘가에서 비용감소를 통해 이익은 그대로일거다. 물론 지금 현 임원들 마인드로는 개혁이저 ㄹ실하긴하다.
익명(219.248)2013-12-14 21:31
항공사가 하늘 만들고 관리하냐? 버스회사가 도로 짓고 관리하냐? 해운회사가 바다 만들고 관리하냐? 철도에서 철도 시설 자체가 아닌 열차 운행업체만 따로 민영제로 한다면 뭐라 안하겠다.
각개전투가와(211.212)2013-12-14 21:32
노빠놈들의 전형적인 선동
뜨라페™(ddullapeseo)2013-12-14 21:32
그리고 버스는 이미 상당수 지역에서 준공영제 하고 있고 환승할인 보조금 구간운임 할인에 따른 보조금 등등 나랏돈 신나게 받아먹고 있어서 완전민영이라 보기 어려움.
각개전투가와(211.212)2013-12-14 21:33
나도 정확히는 몰라 근데 음.. 버스도 결국엔 준공영제라고해서 요금을 애미없이 받지않는거고.. 항공도 KTX 랑 경쟁할려고 국내선항공료 내린걸로 알고있고,, 선박은 모르것다. 나도 공공재 이런건 국가가 맡는게 맞다고 생각해 하지만 자기들 배불릴라고 민영화 팔아먹으면서까지 시위하는건 좀 글타 다들 제값주고 이용하는건데.
12345(27.35)2013-12-14 21:34
도로공사 분할 안하나?
--(211.193)2013-12-14 21:41
항공은 제주는 어차피 흑자니 상관없는데 지방공항은 운행편수마다 보조금 처묵처묵, 버스도 환승 청소년 천연가스 적자노선 정류장 bis 등등 깡통차 말곤 다 보조금이다. 그리고 버스가 수십년 간 민영이었는데 뭐 개선된 게 있냐?
1235(121.133)2013-12-14 21:50
50년동안 버스회사에서 부담한 개선사항은 에어컨 정도고 나머지 시스템은 다 보조금 타먹고 하는거다. 그리고 기득권 때문에 필요도 없는 유령노선 적자노선 만들고 이 손실을 황금노선에서 메꾸는 관행도 있고선박은 정가대로 하면 바로 옆동네도 만원단위고 울릉도는 5만원씩 하지. 도서주민은 5천원인ㄷ 보조금 받아먹고. 결국 민영화가 뒤로는 돈 더 들어간다.
문제는 지금 정부안이 항공, 버스, 선박식이 아니라는데 있지
영국은 기차 30만원이라고 떠들면서 일본 철도비용은 말 안하고 비싸다는것만 강조함.. 그럼 일본콜라도 한국보다 비싸니깐 콜라도 국유화해야겠네?
선박 버스 같은건 몇몇 인기노선 제외하고는 거의다 한 회사가 한 노선을 독점하고 있지. 하지만 독점 노선에 좀 구형차를 두는 경우는 있어도 요금을 터무니없이 책정하는 경우는 없다
폭리는 취하진 않더라도 어딘가에서 비용감소를 통해 이익은 그대로일거다. 물론 지금 현 임원들 마인드로는 개혁이저 ㄹ실하긴하다.
항공사가 하늘 만들고 관리하냐? 버스회사가 도로 짓고 관리하냐? 해운회사가 바다 만들고 관리하냐? 철도에서 철도 시설 자체가 아닌 열차 운행업체만 따로 민영제로 한다면 뭐라 안하겠다.
노빠놈들의 전형적인 선동
그리고 버스는 이미 상당수 지역에서 준공영제 하고 있고 환승할인 보조금 구간운임 할인에 따른 보조금 등등 나랏돈 신나게 받아먹고 있어서 완전민영이라 보기 어려움.
나도 정확히는 몰라 근데 음.. 버스도 결국엔 준공영제라고해서 요금을 애미없이 받지않는거고.. 항공도 KTX 랑 경쟁할려고 국내선항공료 내린걸로 알고있고,, 선박은 모르것다. 나도 공공재 이런건 국가가 맡는게 맞다고 생각해 하지만 자기들 배불릴라고 민영화 팔아먹으면서까지 시위하는건 좀 글타 다들 제값주고 이용하는건데.
도로공사 분할 안하나?
항공은 제주는 어차피 흑자니 상관없는데 지방공항은 운행편수마다 보조금 처묵처묵, 버스도 환승 청소년 천연가스 적자노선 정류장 bis 등등 깡통차 말곤 다 보조금이다. 그리고 버스가 수십년 간 민영이었는데 뭐 개선된 게 있냐?
50년동안 버스회사에서 부담한 개선사항은 에어컨 정도고 나머지 시스템은 다 보조금 타먹고 하는거다. 그리고 기득권 때문에 필요도 없는 유령노선 적자노선 만들고 이 손실을 황금노선에서 메꾸는 관행도 있고선박은 정가대로 하면 바로 옆동네도 만원단위고 울릉도는 5만원씩 하지. 도서주민은 5천원인ㄷ 보조금 받아먹고. 결국 민영화가 뒤로는 돈 더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