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전에 구룡역 사상사고에 대해 부정확한 정보가 있는 것 같아
추가정보를 드리자면
낮에 25살 대한의 건아가 투신하여 다행히 생명은 건졌으나 팔이 잘려 나가고
머리 등에 타박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구룡역은 본디 승강장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어서 사회복무요원들(과거 공익)이 아무 일도 없이 놀고 먹는 역으로
소문이 자자하오만(승강장근무를 아예 안 서지요), 덕분에 그 쪽 요원들 난리났었다 합니다.
그나마 안전요원 할배들이 응급처치를 해서 팔만 잘리고 더 큰 부상은 없었다고 하옵니다.
나이도 젊은 사람이 왜 투신을 하는지....
아 그리고 구룡은 이전에도 한 번 비슷한 투신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사람이 없는 역은 자살하기도 좋다고 할까요.
자살은 성공하면 좋지만 실패하면 인생 막장 5678
그역 공익들은 근무테만으로 근무일수 연장될듯
차라리 죽지..팔병신 돼서..살아도 산 게 아닌 듯..
근데..공익 아무리 배치한들..자살을 어떻게 막나?? 공익이 그 긴 역사를 어떻게 통제 가능하지?? 뭐 한 역당 수십명씩 배치한다면 모를까... 인간띠를 이뤄..일렬로 팔 너비로 서있는다면 막을 수 있겠다.
강남리역 공익도 시간도 안가는데.. 두는게 사고지.
10년동안 퍼줄 돈이면 아 스크린도어 다깔았을텐데...쩝....
쓸데없는 역을 뭐하러 만들어서......
캉남리는 스크린도어도 사치임.... 그냥 역사 단단히 폐쇄해버리고 폐역처리해야함 ㅎㅎ
그냥 근무일수 연장만 되면 다행이지 그냥 본인과실인것 알고도 유족이 뭐라고만하지않으면 아주 다행인것임 안그럼 또 골치아퍼지거든
음 수고하시게 .. 병맛
구룡, 대모산입구는 정말 폐기처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