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하게 반말로 쓰여지는것도 이해바랍니다..ㅠ


1. 평택당진항의 기본사업고시는 03-05년 준공일은 09-11년...
 평택~포승간 단선철도 건설은 94년 지정고시 타당성 조사는 04년...

평택 포승간 단선철도 건설 사유는 평택항과 배후단지의 물동량 수송을 위한거라고 하는데...
평택 포승간 단선철도의 준공은 15년이야...평택당진항에 컨테이너가 들어서서 물동량 수송을 위한거라고 보기엔

4년의 갭이 생긴다 이거야;; 왜 했을까..아니 왜 이리 늦게 했을까... 물동량이 만약 생겨서 철도가 필요하다면...
더 먼저 평택 포승간 단선 철도를 개설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거야;;
여수항은 컨테이너부두 생기기도 전에 인입철도 만든다고 난리인데;;;

2. 포항~삼척간은 단선철도 사업을 하고 있고... 포항~울산간은 복선전철화 사업이 시행중이지.
근데 포항역이 달라... 두군데야... 이걸 복선 전철화 할 필요가 있을까? 아마 울산에서 경주를 경유해서 포항으로 가는 단선 철도가 있는걸로 아는데 말이야..게다가 다른길로 빠지잖아. ...


그리고 경전선 구간에 진주 창원 구간중 일부는 또 왜 BTL이야;;;


제가 두서없이 써서....제정신이 아닌것도 있어요.. 모르는게 많으니 많은 조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