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하철역에 환승역 같은 큰 역 보면

\'오늘 만든 떡 1000원, 김밥 1000원\' 뭐 이런 식으로 식사대용이나 간식들 파는 가게들 있잖아.

그런데 이런 가게가 어떤 날엔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던데,

뭐 일요일이나 이런 때 빼고 항상 나와서 떡 1000원에 판매하는 가게가 있는 역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기왕이면 서울 내 환승역 중심으로, 개찰구 빠져나가지 않고 안에서 살 수 있는데로...

품질이 어떻고 간에 상관없이, 떡이랑 초콜릿을 좀 많이 구매해야 할 일이 있는데, 주머니사정이 안 좋아서...

예전에 대림역 환승통로에 항시 나오는 사람이 있었는데, 요즘은 모르겠네..ㅠㅠ

여튼 답변주시면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