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철갤에 글 올린다능;;철도에 소홀해져서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인천행 열차 타니깐 철공이 객차간 통로를 자동문으로 개조해 뒀더라고;;서메의 자동문이 아님 어디에서 많이 본 자동문이라서 이런데도 이런걸 다는구나 했음..(흔히 보는 이미지의 자동문)방법은 간단함. 문에 있는 버튼 누르면 열림... 아는 사람 학교 사무실 문이 저런 자동문이던데.. 그냥 자동문 떼서 붙여버린듯한 기분이 드는건 왜인지..
자동문 위의 하얀부분 원래 저런거? 난 무슨 특정광고 모자이크 해 놓은 줄 알았음
ㄴ원래 저런거임.. 아직 광고같은거 안붙여놔서;;
BLU 패널(뒤쪽에 조명 들어오는) 광고판인가 보군요.
2030편성도 IGBT+도어 개조
5011ㅡ5111 역지 저렇게 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