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철갤에 글 올린다능;;

철도에 소홀해져서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인천행 열차 타니깐 철공이 객차간 통로를 자동문으로 개조해 뒀더라고;;

서메의 자동문이 아님 어디에서 많이 본 자동문이라서 이런데도 이런걸 다는구나 했음..(흔히 보는 이미지의 자동문)

방법은 간단함. 문에 있는 버튼 누르면 열림... 아는 사람 학교 사무실 문이 저런 자동문이던데.. 그냥 자동문 떼서 붙여버린듯한 기분이 드는건 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