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부터 열차개편에 청량리→안동간 무궁화호 열차 전기기관차로 견인한다 카더라..청량리→부전간 주간열차도 전기기관차 견인한다 카더라...영주역에서 디젤기관차로 교체한다능,,ㅋㅋ
청량리부터 디젤연결한후 영주에서 전기기관차만 분리 시키면 안되나 ㅋ 예전엔 그랬는데
전기견인 좋긴 좋은데 예전 다이아에서 영주역 대기시간이 12분.... GG
12분..ㄲㄲ 잠깐 내러서 뭐 먹고 와도 충분할 타이밍을 제공해주는 배려라고 생각합세다
ㄴ 가락국수집하나 만들면 장사 잘 될까염 ㄲㄲ( 승객 수가 얼마 안 되서 안 될려나... )
앗... 동시 댓글 ㄲㄲ
영주역이 말단 역이면 청량리에서 전기동력차-객차-객차-객차-발전차-동력차 해서 재밌는 모습도 상상할 수 있을텐데
진짜 적어도 영주 - 안동까진 전철화를 해줘야 중앙선이 적자를 면할텐데
그리고 내 고향이기도 해서 알지만, 영주역엔 플랫폼 위에 상점도 없고... 그렇다고 맞이방에 가자니 거기도 조낸 소규모
적어도 안동까지 전철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2人
영주역 승강장에 가락국수집 없어졌나효? 예전 청량리부전 통일호 타고 갈때 거서 가락국수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부전까지 100% 전기 기관차 다니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