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구 임항선(단선)을 활용하여 반월동 구간부터 월영동을 경유 가포까지 연장
반월~월영~가포구간은 월영로의 노폭문제와 지상교통소통 등 부득이 지하구간으로 건설
정거장은 총 9개
마산역-석전-교원(구.교원역)-성호-마산시청-반월(지하)-경남대입구(지하)-월영(지하)-가포(차량기지)
마산역에서는 부전~마산 복선전철과 환승가능
전구간 전력선 설치 및 정거장구간은 교행선로 설치
가포 차량기지 설치 및 차량 4대 운용
북마산 시장 철길 노점상 반드시 철거요망!
장점
도심구간 기존 임항선 전구간 활용으로 건설경비 최저지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남으로 수요최대 창출
40만 마산 구 도심지역 도시철도 운행과 마산역에서 부전~마산복선전철 연결로 숙원사업 해결
정거장 부근 지가 상승 및 도심 재개발 사업성 증가
가장 좋은 노선이긴 하겠지만 가장 무리가 있는 노선일 수도 있음을 ...
마산시는 도심이 일자형 구조로 되어있어 궤도교통이 가장 효율적인 교통임
기존 도심에 사용하지않는 철도를 이용하는것은 정말 장려되어야 하고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지자체에서는 생각도 하지 않겠지요. 지자체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은 저런거 만들면 연선의 민원이 엄청 쏟아져들어올테고 표를 의식해서 민원안들어올만한 \'공원\'같은걸로 만드는걸 선호합니다.
참 개탄할일이지요. 그렇기에 새로 무언가를 깔고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그것중 하나가 마창진경전철이겠지요. 마산구간은 기존 임항선구간을 이용하면 될터인데 그냥 임항선부분은 아웃오브안중. 참 답답한나라입니다.
마산 임항선에 화물열차가 다니는 것으로 보아 폐선은 안된듯... 북마산시장 진입시 열차 세워놓고 부기관사가 철길 노점상들을 비키게하는 장면이 가관... 인도나 아프리카에나 있는 철도를 보는듯...
└ 마산항 제1부두선 ... 마기 기관사들이 사천선, 진해사비, 진해행암보다 더 제일 꺼려하는 곳이죠 ... 한때는 경남 제일의 도시였던 마산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최고의 교통수단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