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나 양평같은 그나마 사람 많이 찾아오는 곳 빼면그냥 크게 짓지 말고뭐랄까.. 그냥 역도 보통역들보다 작은형태로 짓는게 낫지 않을까?왠지 사람들도 많이 안 이용하는 곳에 돈만 낭비되는거 같고..이번에 국수역까지 개통된다고 들었는데국수역 부근 보니까 제 2의 장암역 같은곳이 될 꺼 같은데 -_-;솔직히 이런 곳은 아예 짓지 않는게 좋지 않을러나..한강어쩌구 해서 개발도 못하게 한다던데..
그냥 무궁화호가 전동차로 변해서 굴러댕긴다고 생각하시면 맘 편하실 듯 함뇨.
그냥 반월역 처럼만 해라
맞아요 돈낭비가 심합니다
중앙선은 양평역 빼면은 그다지 수요 별로없을것 같음...주말에나 등산수요 있지;
팔당 지나서는, 뭔가를 하려고 해도 아무것도 못하는 각종 규제(그린벤트,군사보호구역,상수언보호구역) 때문에 역을 지어도 적자가 날수밖에 없슴. 얼마전에 수도권이 모르는 불편한 진실 이라고 어떤 기자놈이 글을 쓴거 같던데, 수도권도 지방도 다 모르는 불편한 진실도 있슴.
└그리하야 자꾸 수도권 규제 풀어달라고 하죠 ㄲ
반월역 같은 역 좋던데 정감이 감 ㅋㅋ
반월역처럼 만들면 좋은데 죄다 도심역처럼 만들어내는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