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클릭 =>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dk/2170/20081106n22203/\"승차권이 안나올땐 이곳을 탕!하고 두드려주세요.\"문구가 상당히 압박스럽송.이거 설마 음라대왕댁 제품 아녀?
가끔씩 정전기땜시 표가 기계안에 붙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탕~ 치면 표가 나오기도함. 기사 보니 \'고칠생각은 안하고~\' 어쩌구 되어있는데 정전기 잡아내는건 AFC도 힘들어보입니다 -_-
컴퓨터 만지는 일 하다보니 드는 생각이 저렇게 기계가 고장나면 고칠 생각을 해야지... 예전부터 두드려서 기계를 그순간만 넘어가려는게 안좋다. 기계는 때리면 서서히 다른부분이 맛탱이가 가는건데....
표가 붙지않고 바로 떨어지는것도 있지...... 구형 판매기에서는 어떤진 모르겠지만 코레일꺼는 승차권 액면가 작성하고나서 바로 떨어짐
어익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