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을 위해서 철도를 이용하는데어째서인지 교통상황때문에 더 느린 버스보다지하철이 더 느리게 느껴진단 말이지..이런 이상한 느낌에도 무언가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겠지?예로 버스는 급정거 급가속이 심하지만 지하철은 그런게 없으니..뭐 사실 구리에서 홍대까지 버스를 타려면 두시간이 넘게 걸리겠지만..철도이야기: RH 10분, NH 15분. 그래서 중앙선은 항상 사람이 많음
주변경치가 별로 안바뀌어서 그런듯 벗흐는 계속 바뀌잖아 ㅋ
벗흐는 근거리에 다른 사물이 많다보니 빨리가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철도는 대부분 원거리에 다른 물체가 있으니 상대적으로 느리게 지나가는 것 처럼 보일 수 밖에... 게다가 가속도가 느리다는 것도 한 몫할 듯...
└가속도에서 캉인이 생각나군요;;;
밖에 안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