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야에서 하차해서 뉴셔틀로 환승

한 정거장만 가면 철도박물관

신칸센 고가 아래에 만들어져있음.

특히 바닥이 시간표로 꾸며져있고 정말 신경을 많이 쓴 듯

1주년만에 예상 관람객을 2배나 더 받았고 사이타마현에 엄청난 경제효과를 가져왔다고...

엄청난 스케일의 모형 열차 디오라마는 필견

매시 30분부터 특별 쑈를 하는데 별건 없지만 그래도 그냥 보는 것 보다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