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음막장 때문이 아니라
5678노선볼때마다 그냥 갑갑하다
아무리 서울관할지하철 공기업이지만 왜이리 서울 행정구역 경계를 딱딱맞추려고 노력하지???
웬만한 수도권도시중에서 서울출퇴근안하는 사람이 어딨어
7호선 광명찔끔, 8호선 성남찔끔은 제외
애초에 7호선계획할때 부천 연장 준비도 하고
6호선 봉화산에서 경춘선 복선화랑 같이 구상도 하고 좀 그러지
8호선은 암사에서 구리까지 좀 뚫어서 강남연결좀하고 이용객도 늘리고
5호선은 애초에 상일동~하남 구상했으면 나중에 하남시민들이 난리도 안피웠을듯
창의력 따윈 저 안드로메다에...
지자체끼리 협의좀하지 아오 빡지네
그 사정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도 마찬가지. 도쿄 지하철만 보더라도 도쿄메트로나 도쿄도교통국 운영구간 중 23구 내를 넘어가는 노선이 거의 없음.
예외 : 토자이선(to 이치카와, 우라야스시 커버), 유라쿠쵸선, 후쿠토신선(와코시역)
아울러 딴 나라들도 마찬가지임. 일일이 검증은 불가능하나...
8호선은 거의 성남선아닌가
서울도시철도공사니까 -_-;
서울시에 항의해 보십쇼.
백팔계단 // 그래도 거긴 사철 등과 직통운전도 많이 하지 않나요...
서울도시철도공사니까 -_-; (2) 하남, 구리쪽은 경기도시철도공사에 문의하세연
지금 부평까지 연장 한창하고있지 다른나라도 시 경계 내에서만 맞추는 분위기지 벗어나면 광역화가 되버림 무턱대고 시경계외로 벗어나는 광역화는 오히려 득도있지만 실이 더많게됨 광역화하면 오히려 빨아들이는 역효과가 나서 불균형만 초래하게됨
중국도 북경지하철 광역화 프로젝트라고 해놓고 망설이는게 통근으로는 제격이지만 시 경계외는 그냥 베드타운화가 되버릴수가 있음 낮에일은 시내로나가서 하고 밤에 잠은 베드타운에서 퍼질러 자고하면 형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