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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차 환승음악
좋아합니다. 밝은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2. K차 종착음악
잔잔합니다. 빨리 내리라는 음악, 잠깨라는 음악이 아니라서 잠을못깨고 반대편으로 갈지도 모르것습니다.

3. K차 시발음악(4호선)
아침을 깨는 음악, 이른 아침에 안개껴있는데 라이트 탁 비추고 출고(혹은 당고개회차시설에서 발차) 하는 분위기입니다.
양키노래였다나요?

4. S차 환승멜로디
새가 짹짹거리는소리.. 뭐 그리 싫어하지도 않습니다만 좋아한다고도 말을 못하겠네요

5. 서울메트로 사가?(혹은 광고용 음악)
행복을 나르느는? 뭐??? 유실물때문에 전화할땐 좀 짜증남.. 창동역에서 가끔 틀어주네요

6. 도철 환승음악
음악자체는 좋습니다만 분위기가 좀 어두운거같습니다. 아 도철의 암울한 음성직사장에겐 어울리는거같습니다.
게다가 라인컬러도 똥색이고..

7. 도철 사가
... 어허허 듣기가 좀껄끄럽네요

8. KTX미니
도철 사가 메트로 사가 에 필적하는 괴물
KTX테마는 웅장했으면 좋으려만.. 



그런고로 1번이 제일좋고
8번이 제일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