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성내역에있는데아침에 학교갈때는 버스 이용하고집에올때는 버스안이 매우 혼잡해서 (가축수송쩔음. ㄷㄷ)지하철을 이용함처음 잠실역 환승했을때는 그렇게 길 수가 없었는데매일같이 잠실역 환승하니깐 그렇게 긴 거리도 아닌거같다고 느낌
통로도 널찍하고 계단 왕창 있는 구조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걸을만하죠.. 신길역 같은게 진짜 짜증나는데.. 계단 내려가서 긴 통로 걷다가 에스컬레이터나 계단 내려가고 또 내려가고... -_-.. 무슨 생각으로 만들어놓은건지.....
무빙워크 없으면 죽어도 적응 못할꺼 같은데 적응이라니.. 대단 ㅋ
경사만 없어도 걸을만할텐데..경사가 문제임. 2호선에서 8호선은 그냥 내리막이라 편하지만..반대면..좀 힘듦.
건설당시에 이걸 노렸을지도 모르죠. 적응
신길,삼각지,노원 절대 적응 안됨 ㄲㄲ
동대문추가 ㄲㄲ 충정로는 적응되던 ㄲㄲ
동대문운동장도 추가 ㄲㄲ 잠실역은 여름에 토나와. 등교시간에 2호선 강남구간은 가축수송까지-_-;
환승 정말로 괜찮죠. ^^
나도 잠실환승 조낸까긴 하지만 나름 적응되더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8호선 애용자들은 잠실환승 적응될 수 밖에 없는게 8호선이 노선이 짧다보니 환승은 기본으로 생각해야하거든.. 그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환승역이 잠실이고..
노원은 정말... 신길은 갠춘 적응됨ㅇㅇ
본인도 예전에 신길 환승하면서 짜증났는데 이제 적응됨... 잠실도 몇일 걸어보니(몇일동안 성남에 갔다온적이 있어서...) 적응됬음... 역시 적응되면 아무것도 아닌듯 한데... 노원은 정말 아닌것 같음...-_-;;
이제 노원으로...
노원 적응됬음 -_-;;; 17년 평생을 노원 살면서 걸으면 적응됩니다
철갤에선 부평 역 환승 막장이라고 하는데 정작 왜 막장이라 불려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던 1人....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