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방을 보면 한눈에 아실것 같습니다.
코레일의 홍보 브로슈어에 있는 내용인데 단 2개 노선을 운행하는 KTX의 수입이 전노선 일반열차의 수입보다 갑절정도로 많다는걸 알 수 있더군효.
돈안되고, 운영비용이 많이 드는 일반열차 보다는 운영비용이 적고 사람이 많이 타서 수입도 많은 KTX에 올인하는게 어찌보면 코레일 입장에선 당연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열차가 감축되고 KTX편이 점점 늘어나는걸 보면서 이제는 KTX가 코레일의 밥줄이 아닌가 싶은 느낌도 드는군효.
KTX2 중련을 하면 길이가 약 4백 미터나 되네요. 그러면 기존 KTX에 맞게 개량 및 신축한 타는 곳에 정차하면 좀 튀어 나오겠네요
그리고 일반열차 운행횟수에 절반만 운행해도 그 수입은 2배 이상을 올리니 경영자 입장에서는 KTX에 사활을 걸만 하겠군요 허나 경부/호남/전라를 제외하고 나머지 노선은 어느 정도 공익성을 생각했으면 합니다
무궁화 전기기관차로 견인하면 좌석전체의 70%이상을 채워야 겨우 원가운행인데 KTX는 25%정도만 채워도 원가운행이니...
그런데 콜택시가 유지비가 적은거? 아니면 무궁화 표가 너무 싸서 그런거?
ㄴ 이용자 자체가 중단거리이용자가 많으며,무궁화표가 싼 것도 그이유중 하나..
기왕에 그렇게 된거 중앙, 경전, 영동, 태백선에 투자좀 해주지. -_-;; 청량리 - 안동, 청량리 - 강릉 새마을도 다시 만들어주고...
강릉은 PP동차가 운행하면 전철화한 의미가 없어지니까 pp동차보다는 기관차운영을 해야되겠지만
안동의 경우 영주-안동 구간은 전철화가 안되어있으므로 pp동차가 더 적절하다고 보임
특히 경전선 부전-목포 새마을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는
부전-목포 새마을보다 무궁화 구특전 고정 편성하는 게 좋겠네요
댓글돌이는 go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