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에서 나오자마자 등장하는 지상역인데 요즘들어 낮에는 정말 한개의 형광등도 안켠다.
맑은 날이라고 해도 역사 안은 디게 어두운데 완전 막장의 절정이다.

이용하는 인원수가 매우 적어서 막나가는거냐? 그런거냐??????

그리고 스크린도어 필요없는 역을 소개한다면...
장암역, 도봉산역, 뚝섬유원지역 -> 장암, 뚝섬유원지역은 이용자수 매우 적음.
도봉산역은 등산객이나 환승객이 많지만 전망을 해치기 때문에 설치 절대 반대!

그외 며칠전에 개통한 마곡역에 설치하는것도 솔직히 예산낭비!!!

또 이용인원 매우적어서 스크린도어 필요없는 역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