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이라고 해도 역사 안은 디게 어두운데 완전 막장의 절정이다.
이용하는 인원수가 매우 적어서 막나가는거냐? 그런거냐??????
그리고 스크린도어 필요없는 역을 소개한다면...
장암역, 도봉산역, 뚝섬유원지역 -> 장암, 뚝섬유원지역은 이용자수 매우 적음.
도봉산역은 등산객이나 환승객이 많지만 전망을 해치기 때문에 설치 절대 반대!
그외 며칠전에 개통한 마곡역에 설치하는것도 솔직히 예산낭비!!!
또 이용인원 매우적어서 스크린도어 필요없는 역 있나요????
사람없는곳이 원래 자살하기 딱 좋은환경이기 마련
아무리 승객 많은곳 스크린도어 설치되더라도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이 있으면 찾아가서 죽지 않을까요...결국 열차운행 정지..ㄲㄲ;;전역설치 할 수 밖에 없을듯......;
더웃긴건 음성직 에어리어의 경우는 한강이북 위주로만 깐다는거... 남쪽에는 손꼽아야 할지경
일본 JR이나 지하철역 가보면 없는역도 많아요. 물론 일본에서도 추락자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헌데 왜 스크린도어를 설치하지 않는 것일까요? 쓸데없는 예산낭비를 안하려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도쿄 지하철 마루노우치 선을 보면 사람 키높이 이상으로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처럼 밀폐식으로 하면 선로부에 먼지와 나쁜공기가 빠지지 않아서 기관사 건강에 해가 되지요. 도쿄메트로 난보쿠선도 완전밀폐는 아니고 위에 약간 뚫려서 먼지빠질 틈은 있습니다.
그러고보면 스크린도어는 강변역이 개념
NEVILLE // 바꿔 말하면 그 빠져나가는 먼지만큼 승객들이 마셔야 됩니다.. -_- 사실 아무리 밀폐형으로 설치한다 한들 먼지가 조금씩 새긴 합니다만.
7호선 도봉산역은 1996년 개통이래로 거의 매년 사상사고 발생!!! 그 중 한 건은 어린아이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낀 채 열차 출발로 일어난 사상사고로 도봉산역은 스크린도어 + 곡선승강장 안전발판 설치필수!!!
또한 일본과 우리나라 지하철 사정을 동일시보는 식견도 글쓴이의 문제라면 문제...
자! 이제 덧글돌이를 소환하기 위해 낚여볼까나...
돈때문에 설치금지?? 웃기는짬뽕... 사고방지하려고 스크린도어만드는거지 먼지막으려고 스크린도어 다는거냐?? 웃기는 짬뽕이야... 난 지제역이나 양원역같은곳에도 스크린도어 달아야된다고 보는사람이야...
NEVILLE // 갑자기 우리나라에 PSD가 우후죽순처럼 생긴 이유중에 하나가 부산교통공사에서 얼마전에 PSD관련 특허를 따서 PSD의 단가가 확 낮아진것 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또 서메와 도철같은경우는 공익적 측면도 많이 작용하구요.(코레일은 신길이후론 그닥...;;;;)
그리고 일본도 PSD 많이 설치 합니다. 지하철과는 다른개념이긴하지만 유리카모메같은경우 전역 PSD아닌가요??
신분당선// 스크린도어가 지하철이 몰고들어오는 먼지를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단순히 사고방지로 비싼돈 들여서 깔겠음?
스크린도어가 필요없는 역은 없는데요? 느끼한말이지만...인간의 목숨이 더 소중하지 않나요?
예산자꾸그러는데 민자유치 추진예정임 이미 대신 광고크리가 있지 ㄲㄲ
음라대마왕의 지하철역 던전화의 가장 큰 표본인가요
이러다가는 음막장 지하철 구역 전부 형광등 반만키고 전철도 반만키고 운행하는거 아녀..?
└>안그래도 지금도 플랫폼보다 차량내부가 더 밝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