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역에서 자살방지하려면 그냥 공익배치가 낫지않나? 아니면 애초에 자살방지캠페인을 열심히 벌이던가 지하철에서 못죽으면 다른데가서 죽는거 매한가지지
더구나 한적한 역중에는 종착역인 경우가 많은데 어차피 종착역이면 그냥 천천히 운행해서 역으로 들어오는 센스발휘하면 그 비싼 스크린도어 설치안해도 되겠다.
솔직히 스크린도어는 우선 혼잡한 역에 설치하는게 개념
댓글 10
제일 문제가 공익이 감시를 재대로 안한다는거지요
노조미(rx7802)2008-11-09 20:21
공익이라... 바로 뛰어내리면 ㅈㅈ 라능 바로 옆에 있지 않는이상 ㄲㄲ
札幌發倫敦行(konno)2008-11-09 20:52
종착역이야 진입 천천히 하면된다지만... 다른역은 어쩔꺼야... 자살하는거 자체는 못막아 빌딩투신이던 뭐가됬건.. 일단 피해는 최소화해야지... 지하철투신은 기관사랑 승강장에있던 괜한사람및 그 열차속의 몇백명.. 총 천몇백명이 그 한사람땜에 충격먹고 불편하고... 혼잡한역은 당연히 설치해야하는것이고... (실제로 4호선의 모역에서 노숙자가 아줌마 밀어서살해했음) 한적한역은 말릴사람이 없으니(뛰어들때 혼잡한역은 그래도 잡아주는 사람이라도 있지...) 설치 해야하고... 공익 배치 해봤자 스크린도어만큼 효과를 보지 못함... 일렬로 쫙 세워서 인간 스크린도어를 만들지 않는이상... 호각불고 생 난리쳐도 자살자는 뛰어 내림...
신분당선㈜(pooh1948)2008-11-09 20:28
그리고 천천히 진입한다고해도 어느정도 패턴에 익숙해지고나면 또다시 투신자살자 생김...열차가 코앞에왔을때 떨어지기... 그리고 열차가 아무리 저속으로 운행하더래도 초당 최대 4.5 km/h감속이 끝임...저항은 4.0km/h고... 그러니 철도에서 저속인 15~25km/h로 진입하더래도 공주시간빼고 4초~7초는 밀리지...공주시간 더하면 7~10초는 거뜬히 걸릴껄... 그 시간이면 자살자는 선로에 배걸치고 썰려있을꺼야 아마.. 결론은스크린도어 완비만이 사고를 줄이는길이야... 기차홈에도 달면 더 좋지만 기차 플랫폼에 들어가려면 기본적으로 창구나 기계에가서 전철보다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하기때문에 자살자가 많지 않아 그냥 죽으러가는데 지갑대고 들어가서 죽는게 낫지 줄서서 기다렸다가 500원내고 입장권끊고...
신분당선㈜(pooh1948)2008-11-09 20:34
열차올때 기다리고 뛰어들겠어?? 자살은 계획적인것 보다 충동적인게 다수이니까... 귀찮게 표끊고 기다리고 하는건 절대 없지...나도 가볍게우울증 있었을때 책살꺼 있어서 혼자 교보문고 갔다가오는데 지하철이 역진입할때 순간 울컥해서 뛸까했었거든... 그러니까 지하철이 있는 대도시에 자살자가많은건 다 그런 이유야 간단하게 들어가서 쉽게 죽으니까... 빌딩이나 아파트 옥상문은 잠겨있지....(SBS 드라마 유리의성에 자주나오는 옥상씬은 말그대로 드라마니까 가능하지요...대부분 항상 잠가놓음...)아무튼 지하철역에는 스크린도어를 100% 달아야한다...
신분당선㈜(pooh1948)2008-11-09 20:45
선로뛰어내려 자살하면 신원확인해서 3대를 멸한다! 라는 법이 생기기전에는.. 자살 무슨수를써도 할껄요..
노조미(rx7802)2008-11-09 21:03
ㄴ 그래 잘됐다! 3대를 멸해라! 하고 죽는 사람도 있을듯..ex:)자식이 심각한 패륜을 저질러서 자살하려는사람 등
제일 문제가 공익이 감시를 재대로 안한다는거지요
공익이라... 바로 뛰어내리면 ㅈㅈ 라능 바로 옆에 있지 않는이상 ㄲㄲ
종착역이야 진입 천천히 하면된다지만... 다른역은 어쩔꺼야... 자살하는거 자체는 못막아 빌딩투신이던 뭐가됬건.. 일단 피해는 최소화해야지... 지하철투신은 기관사랑 승강장에있던 괜한사람및 그 열차속의 몇백명.. 총 천몇백명이 그 한사람땜에 충격먹고 불편하고... 혼잡한역은 당연히 설치해야하는것이고... (실제로 4호선의 모역에서 노숙자가 아줌마 밀어서살해했음) 한적한역은 말릴사람이 없으니(뛰어들때 혼잡한역은 그래도 잡아주는 사람이라도 있지...) 설치 해야하고... 공익 배치 해봤자 스크린도어만큼 효과를 보지 못함... 일렬로 쫙 세워서 인간 스크린도어를 만들지 않는이상... 호각불고 생 난리쳐도 자살자는 뛰어 내림...
그리고 천천히 진입한다고해도 어느정도 패턴에 익숙해지고나면 또다시 투신자살자 생김...열차가 코앞에왔을때 떨어지기... 그리고 열차가 아무리 저속으로 운행하더래도 초당 최대 4.5 km/h감속이 끝임...저항은 4.0km/h고... 그러니 철도에서 저속인 15~25km/h로 진입하더래도 공주시간빼고 4초~7초는 밀리지...공주시간 더하면 7~10초는 거뜬히 걸릴껄... 그 시간이면 자살자는 선로에 배걸치고 썰려있을꺼야 아마.. 결론은스크린도어 완비만이 사고를 줄이는길이야... 기차홈에도 달면 더 좋지만 기차 플랫폼에 들어가려면 기본적으로 창구나 기계에가서 전철보다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하기때문에 자살자가 많지 않아 그냥 죽으러가는데 지갑대고 들어가서 죽는게 낫지 줄서서 기다렸다가 500원내고 입장권끊고...
열차올때 기다리고 뛰어들겠어?? 자살은 계획적인것 보다 충동적인게 다수이니까... 귀찮게 표끊고 기다리고 하는건 절대 없지...나도 가볍게우울증 있었을때 책살꺼 있어서 혼자 교보문고 갔다가오는데 지하철이 역진입할때 순간 울컥해서 뛸까했었거든... 그러니까 지하철이 있는 대도시에 자살자가많은건 다 그런 이유야 간단하게 들어가서 쉽게 죽으니까... 빌딩이나 아파트 옥상문은 잠겨있지....(SBS 드라마 유리의성에 자주나오는 옥상씬은 말그대로 드라마니까 가능하지요...대부분 항상 잠가놓음...)아무튼 지하철역에는 스크린도어를 100% 달아야한다...
선로뛰어내려 자살하면 신원확인해서 3대를 멸한다! 라는 법이 생기기전에는.. 자살 무슨수를써도 할껄요..
ㄴ 그래 잘됐다! 3대를 멸해라! 하고 죽는 사람도 있을듯..ex:)자식이 심각한 패륜을 저질러서 자살하려는사람 등
뭣보다도 PSD가 실내 공기질 개선에도 한몫을 하기도 하지요.
공익이 제대로 할까요? 보니까 정신줄 놓고 있는게 반 이상이더만
생각좀 하고 질문을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