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역에서 자살방지하려면 그냥 공익배치가 낫지않나?
아니면 애초에 자살방지캠페인을 열심히 벌이던가
지하철에서 못죽으면 다른데가서 죽는거 매한가지지

더구나 한적한 역중에는 종착역인 경우가 많은데
어차피 종착역이면 그냥 천천히 운행해서 역으로 들어오는 센스발휘하면
그 비싼 스크린도어 설치안해도 되겠다.

솔직히 스크린도어는
우선 혼잡한 역에 설치하는게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