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단일노선으로 섬식이 가장 많은 노선은 3호선인것 같은데
맞나?

내가 알기로는
2호선 - 시청, 삼성, 서울대입구, 봉천, 신림, 홍대입구, 이대, 충정로(8개)
3호선 - 대화, 백석, 지축, 구파발~금호(불광, 무악재 제외), 교대, 대치(18개)
4호선 - 길음, 한성대입구, 동대문, 동대문운동장, 명동, 회현, 서울역, 사당, 남태령(9개)
5호선 - 화곡, 여의나루~신금호(애오개 제외), 장한평, 군자(14개)
6호선 - 응암, 상수, 광흥창, 대흥, 효창공원앞, 삼각지, 녹사평, 이태원, 신당, 동묘앞, 창신, 보문(12개)
7호선 - 마들~하계, 보라매(5개)
8호선은 보나마나 하나고

내가 아는 것 중에 잘못된게 있나?

그리고 3호선만 유독 섬식이 심하게 많은것 같은데(40개역이니깐 45%) 왜그럴까?